이상학목사, "신영복교수의 글은 학문과 신앙의 길에 새로운 희망"

편집인 | 입력 : 2019/10/08 [11:28] | 조회수: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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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생활을 토대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전 성공회대 석좌교수인 신영복은 1941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후 숙명여대와 육군사관학교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다가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년간 수감 생활을 하던 중 1988년 광복절 특별가석방을 받아 출소했지만 그는 전향하지 않았다.  신교수는 출소한 이후에도 자신은 여전히 전향을 하지않은 사람이라고 하여 보수진영에서 문제시 되어 왔던 인물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 축사에서 '존경하는 신영복 선생님'이라고 하여 조갑제를 비롯한 보수측 인사들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새문안 교회 당회장인 이상학 목사 역시 신영복교수의 죽음을 보면서 그가 읽었던 신영복의 저서를 언급하고 편히 가고서! 라고 페이스북을 통하여 인사를전했다. 이목사는 신교수의 글이 질척대는 듯한 학문과 신앙의 길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다고 했다. 이목사가 신교수의 글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는 것은 교단 헌법 1조에 따른 개인 신앙양심의 자유에 토대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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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dogkongbo.com/1925

최삼경 vs. 돈삼경, 異삼경

돈삼경(명성, 광성, 만민중앙)이외 造삼경, 敎삼경, 욕삼경, 脅삼경, 唆삼경, 投삼경, 外삼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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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투데이는 최삼경목사가 김삼환목사에게서 5천만원을 받고도 김삼환목사를 비판한 사실을 기사화 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5831  돈을 더 안주니까 비판을 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A. 돈삼경

 

최삼경이 사실상 돈삼경이 되었다는 것을 언급했다. 왜 돈삼경인가 살펴보자.

 

 1. 명성교회에서 5천만원 수수

 

명성에서는 5천만원, 광성에서는 3억, 만민중앙교회(교회와 신앙의 남광현)로부터는 1,600만원을 받은 것을 주장했다. 교회와 신앙을 떠난 전직 직원은 매달 1500-2,000만원 정도가 후원으로 들어온다고 말한 바 있다. 크투는 최삼경이 김삼환목사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것을 시인하였다고 주장했다.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에게서 거액의 금품을 받았음을 최근 시인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최 목사는 최근 한 교계 매체에 의해 명성교회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되자, 자신이 김삼환 목사에게서 5천만원을 헌금으로 받았었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은 돈을 받고도 비판을 했으니 오히려 돈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훌륭한 사람이 아니냐는 식으로 해명했다.

 

이에 대해 교계 관계자들은 준 돈이 부족해서 비판한 것이 아니냐면서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교계에서는 그가 이 돈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받았는지, 그 정도 액수의 돈을 수수한 것이 대가성은 아니었는지, 그에 대한 세금은 제대로 납부했는지, 그 돈은 어디에 사용했고 회계 기록은 어떻게 했는지, 지원이 끊기니 명성교회에 대한 비판을 시작한 것이 아닌지 등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는 4일 최 목사에게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고, 이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질의했으나 그는 답하지 않았다. 최삼경 목사는 그 동안 수 차례 직·간접적으로 금품수수 논란에 휩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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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광성교회애서 3억 수수

 

광성교회 장부 중 ‘사이비이단대책비’란 명목으로 교회와 신앙에 지원된 돈.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매달 1천만원씩 3억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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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만민중앙교회에서 1,600만원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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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造삼경

 

조삼경은 성이 조씨가 아니라 이단을 조작하였기 때문에 造作의 造를 따서 造삼경이라고 칭하는 것이다.

 

"내가 유교수와 짜가지고 교수를 절대 내세우지 않고 유인물을 뿌리겠다"

 

 

 

 C. 異삼경

 

異三經은 이단교리인 삼신론과 월경론을 주장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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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 최삼경이 삼신론과 월경론을 강연을 하고 다녔다는 것을 인정했다. 교리가 잘못된 삼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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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욕삼경

 

최삼경은 입이 더럽기로 유명하다. 그는 욕을 잘하기 때문이다. 최금 교단의 예정연 대표에게 "똥경구", "개경구", "소경구"라는 문자를 보냈다. 그는 목사나 신도에게도 욕을 잘하기로 유명하다. 그야말로 욕삼경이다. 

 

자신도 자신이 행한 일을 아는지 죄인 중의 괴수라고 했다.  

 

 

  E. 脅(협)삼경

 

협상경이라함은 돈을 받고도 돈을 준 상대방을 적반하장식으로 협박하는 것이다. 

 

 

 
 F. 唆(사)삼경

 

사삼경이라함은 남을 敎唆(교사)하는 것을 말한다. 최삼경은 강종인 목사를 사주하여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설교하게끔 했다. 

 

  

 그리고 한 심부름꾼 사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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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 投(투)삼경

 

최삼경은 종교부지에 대해서 투기를 한 흔적이 있다. 최삼경은 남양주 시 대지를 매입하여 샘물교회를 신청하였다가 건물을 매도하고 바로 교회폐쇄를 신청하고, 다시 신도시 지정이후 종교부지를 분양받아 매도 하여 투기의혹이 있었다. 그래서 투기삼경의 줄임말로 투삼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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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外삼경

 

외삼경이라함은 최삼경은 한기총에서 이단사이비로 정죄된 외설교수 정동섭을 강단에 초청하여 신도들로 하여금 그의 외설강의를 듣게 했다. 정동섭은 장경덕목사와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강의를 하였다고 했다. 정동섭은 음란서적 '하나되는 기쁨'을 추천하고 교회마다 다니면서 책을 팔았다.  

 

 

 

최삼경은 명성,광성,만민중앙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았고, 이인강에게는 오히려 돈을 주었다고 협박을 했고, 이단을 조작하고 사주하고, 이단 교리를 전파하고, 욕하기를 잘하고, 땅투기를 하였고, 한기총에서 이단정죄된 정동섭을 거룩한 강단에 초청하여 신도들에게 음란 외설강의를 듣게 하기도 했다. 최삼경은 물질적으로, 교리적으로, 윤리적으로, 재산적으로, 이단의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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