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환목사, 국가지도자는 기도받기를 좋아해야

이디오피아총리도 기도하는 총리

편집인 | 입력 : 2019/11/06 [05:28] | 조회수: 102

김삼환목사는 11.7 대구집회에서 이번에 노벨평화상을 받은 이디오피아총리와 만난 사실을 공개하면서 그는 겸손하게 자신에게 늘 기도를 받는 사람이라고 했다.  만날 때 마다 기도를 요청하는 신앙의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목회자들이 문대통령 어머니 장례에 같이 참여했다고 했다. 대통령도 목회자들의 기도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사람이라는 것.  

 

김목사는 트럼프도 문제가 많은 사람이지만 목회자들에게 늘 기도를 받기 좋아하기 때문에 미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했다. 기도하는 지도자가 국가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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