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힘과 기사삭제

뉴스앤조이까지 움직여

기독공보 | 입력 : 2017/05/29 [04:09] | 조회수: 694

돈의 힘은 교회와 신앙과 뉴스앤조이까지 움직였다. 한국기독공보에서 이단책에 대해서 소개한  정윤석에게 돈이 흘러들어가자 교회와 신앙과 뉴스앤조이는 정윤석이 쓴 기사를 삭제조치하기에 이르렀다. 한국기독공보가 소개한 정윤석은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신 모 목사에게 직접 돈을 받고 기사삭제를 한 것이 아니라 중간브로커로부터 후원금조로 돈을 받고 삭제한 것이라고 밝혔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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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정기자는 기사를 내리겠다고 약속을 한다. 정윤석은 교회와 신앙과 뉴스앤조이에 기사를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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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뉴스앤조이가 삭제 조치했다. 교회와 신앙도 삭제했다. 뉴스앤조이는 정윤석이 쓴 글 중에 "이 기사에 등장하는 교회문제는 현재 해결된 상황이므로 기사를 노출하지 않습니다" 고 하면서 2003년에 쓴 기사를 11년이 지난 2014년에 갑자기 기사를 삭제 조치했다. 유독 신현옥목사의 글만 삭제조치 했다. 돈의 힘은 뉴스앤조이까지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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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사와 관련한 글을 클릭하면 이미 삭제 조치 되었다. 신목사가 하나님과 같은 수준이라면 명백한 이단중의 이단인데 삭제 조치한 것은 처음부터 글게재가 잘못되었음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아니면 뉴조가 무서워서 삭제했는지, 아니면 정윤석기자와 연결되어 있어서 그랬는지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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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에도 신목사와 관련한 정윤석기자의 글이 10개 이상 되었지만 모두 삭제 조치 되었다. 엄무환사장은 정윤석 기자가 요청해서 삭제한 것이 아니고 자신들이 판단해서 임의로 삭제했다고 했다.

그렇다면 수많은 글 중에서 신현옥 목사의 글만 왜 임의조치했는 지가 의문으로 남는다. 처음부터 정윤석의 글이 잘못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당시에도 교회와 신앙에 하나님의 와이프의 돈이 매달 20만원씩 암암리에 흘러들어가고 있었다. 돈의 힘이 었을까? 나중에 알고 반환했다. 돈의 힘은 기사삭제조치까지 가능하게 했다.  

     
 
 


교회와 신앙에는 정윤석이 신현옥에 대해서 쓴 글이 11개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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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교회와 신앙은 2003. 1. 부터 2003. 9월까지 정윤석이 신현옥목사와 관련하여 쓴 글을  모두 삭제 조치 했다. 돈의 힘이 기사를 삭제조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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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은 이처럼 뉴스앤조이에 요청해서 기사를 내리게 했던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정윤석의 요청에 상관없이 자진해서 글을 내렸다고 했다. 

그러나 뉴스앤조이도 자진해서 내렸어야 했다. 여하튼 삭제 과정이야 어쨋튼 정윤석은 글을 내렸다고 문자를 보낸 것이다. 뉴스앤조이는 임의로 11년 전의 글을 찾아서 글을 내릴 이유가 없었다. 왜 하필이면 많은 글 중에서 정윤석이 쓴 글만 내렸느냐 말이다. 서로 연결이 되었기 때문이다.  

뉴스앤조이도 이단옹호언론?

결국 자신들이 이단이라고 단정하여 글을 쓴 것에 대해 양언론은 삭제조치하여 처음부터 잘못 되었음을 스스로 고백하게 된 것이다. 자신의 육신이 변하여 말씀이 되고, 하나님과 같은 수준이라고 설교한 사람의 글을 내린 것은 이단에 동조한 것이었다. 이단옹호언론이었다.

뉴스앤조이까지 여기에 동조하였다. 이단으로 정죄되었는데 사과한다고 해서 하루 아침에 이단누명을 벗게 될 수 있을까?  자신들이 이단이라고 판단하여 글을 올렸으면서도 불분명한 이유로 글을 내린 것은 이단에 동조하였거나 돈의 힘으로 내렸거나, 처음부터 판단을 잘못하였거나 셋 중의  하나일 것이다. 교회와 신앙측은 신목사에 대한 개전의 정이 있어서 글을 내렸다고 한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측이 이러한 적은 거의 없었다. 왜 하필이면 신목사글만 내리는가?     

신목사가 사과한다고 글을 삭제할 수 있을까?

그것도 자신을 하나님의 수준으로 격상시켰다고 기사를 썼는데 사과 한마디로 글을 내리는 것은 처음부터 글을 올린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신중하지 못한 상태에서 글을 올린 것이다. 그러면 사과한다고 해서 기사삭제조치를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거기에는 신목사의 돈이 작용했을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이단으로 기사를 쓰고 돈 100만원을 받으면 기사를 내리는 것은 파렴치한 짓이다. 돈이 들어가자, 정윤석은 기사를 내렸다고 문자가 왔다고 하고, 사실 삭제 조치되었다.  중개인은 정윤석한테 "기사를 내렸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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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헌금강요로 논란이 되었던 신 목사의 자금은 교회와 신앙에도 60만원이 흘러들어갔다. 이후 신목사가 보낸 것을 알고 다시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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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윤석은 신현옥과 이단감별사들에게 지도받는다는 기자회견을 하기까지 하였다. 기자회견은 정윤석이 주최했고, 정윤석이 원하는 기자들만 데려왔다.

신목사는 기자들에게 촌지 10만원씩 주었다고 한다. 신목사는중개인이 200만원을 준비하라고 해서 200만원을 주었다고 했다. 하나님의 와이프의 돈은 10년동안 수십개의 기사를 쓴 기자를 움직였던 것이다. 11년 전의 기사를 내려주면서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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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은 다음의 기자들이 올 것이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모두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일부 몇명만 빠지고 거의 참석했다. 돈봉투는 13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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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다 참석하지는 않았을지라도 참석한 기자들은 신현옥과 기자회견을 하였다. 신목사측은 이들을 위하여 봉투 12개를 만들었다고 했다. 참석한 기자들은 모두 촌지를 받지 않았고 중개인도 주려고 했으나 되돌려주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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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사도 이 날을 위해서 200만원을 보냈다고 했다. 이 기자회견은 정윤석이 진두지휘하였다. 다음과 같이 표현이 잘못되었다며 기자회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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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이 주도한 기자회견 이후에 뉴스앤조이와 교회와 신앙은 신의 기사를 삭제 조치했다. 한마디의 사과문으로 자그만치 11개나 되는 기사를 삭제조치했다. 신현옥목사에 의하면 중개인에게 기자회견비로 200만원을 주었다고 했다. 

신목사의 돈은 정윤석과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들어갔던 것이다. 신목사의 돈이 정윤석과 일부 기자들에게 들어간 것은 사실이었다. 결국 뉴스앤조이와 교회와 신앙에 까지 영향을 끼쳐 기사를 삭제 조치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교회와 신앙측은 정윤석과 관계없이 임의로 신현옥목사가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고 사과하여 삭제조치 했다고 했다.  

일부 이단감별사옹호언론기자는 이단이라고 먼저 문제제기 하고, 돈을 주면 기사를 내리는 것이 다시금 드러난 것이다. 돈은 이단감별사들까지 움직였다. 정윤석은 자신이 이단을 전제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와이프라는 표현을 핬으면서도 신목사의 돈을 받고 이단기사를 내리는 이단적인 행동이었다. 이 영향으로 인해 기사삭제조치를 하고 기자회견을 주도하여 사람의 와이프로 되게 만들었다. 신목사의 돈의 힘은 기자회견을 주도했고, 기사삭제조치를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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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은 하나님의 일군으로 판단한 상태에서 돈을 후원받았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본인이 녹취록을 풀어 하나님의 와이프이고, 육신이 말씀이 되었다고 기사를 썼으면서도 하나님의 와이프의 후원금을 받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해명을 위한 기자회견까지 주최하고, 기사삭제를 하여 사람의 아내로 만드는데 누구보다 앞장섰던 것이다. 정기자는 대국민사기극을 펼친 세모자의 대사기극에 일조를 하기도 했다. 기자회견을 하게하고, 그들을 위해 경찰에 고발까지 하였고, 아이들의 거짓을 유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기자는 그들로부터 수고비조로 금품을 받았다는 증거는 없다.
 
결국 돈의 힘이 이단으로 만들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 이단기사도 삭제되는 것이다. 정기자가 중간브로커로부터 100만원이 후원되지 않았다면 기사를 삭제조치했을까? 한국기독공보는 이러한 사람의 책자를 소개하는에 앞장섰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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