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임즈, 전광훈목사 인터뷰

횡령은 없고, 압수수색도 컴퓨터를 가져간 정도, 맹인학교 피해는 없었다

편집인 | 입력 : 2019/11/30 [21:25] |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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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임즈는 [교회와 이슈]프로그램에서 전광훈목사를 인터뷰 했다. 사회자 김대광목사는 전광훈목사의 근황과 최근 뉴스에 나온 거친 언어, 한기총 횡령문제, 압수수색, 맹인학교 피해 등에 대해서 질의했고 전광훈목사는 이에 대해 거침없이 대답했다.

 

욕에 대해서 전목사는 1) 자신은 욕을 한적이 없고, 성서에 예수나 선지자들이 당시의 바리새인들이나 악한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정도이고 자신은 욕이라 생각하지 않고, 성경에 나온 거친 언어정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했고, 2) 통일은 미국없이 불가능하다고 했고, 3)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는 신영복존경건, 독일의 윤이상 존경건, 김원봉 서훈건 등으로 볼 때 주사파나 간첩이 분명하다고 했고, 주사파기독교인들은 교회에서 내쫏아내야 한다고 했고, 4) 명성교회도 승계를 세습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사랑의 교회건도 백화점은 봐주면서 교회는 봐주지 않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5) 영화건에 대해서 대법원에세 파기환송한 것도 하자가 많이 있다고 주장했고, 6) 한기총 횡령문제는 한기총은 1억 6천만원 적자이기 때문에 횡령할 돈조차 없었고, 오히려 자신이 최근에 1억 6천만원을 지원했다고 했고, 7) 압수수색은 자신이 내란선동을 한 것처럼 판단하여 교회의 컴퓨터를 가져간 정도였고, 자신은 오히려 과격한 행동을 말렸다고 말했고, 8) 맹인학교 피해에 대해서는 그들이 2-3 시 정도에 수업이 끝나기 때문에 저녁에 집회를 해도 그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로타임즈는 [교회와 이슈]프로그램에서 다음에는 김진홍목사를 인터뷰하기로 했다.  사회자 김대광목사는 CTS에서 활동한 바 있고, 합동교단에서 목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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