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목사, 토요일 광화문에 온다(1시 30분)

민족통일 자유한국을 위한다면 광화문집회에 기꺼이 참여하여 연사로 나설 것

편집인 | 입력 : 2019/12/30 [21:47] | 조회수: 272

▲     © 편집인

 

전광훈목사가 구속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주 목요일 영장실질심사를 하기로 되어 있고, 구속이 되면 김진홍목사가 토요연사(2시)로 나서기로 했다. 전목사도 본인이 구속될 가능성이 많이 있다고 했고 김진홍목사는 매주 토요일마다 주최측이 원한다면 국가를 위하여 마이크를 잡을 것이라고 했다.

 

 

전광훈목사 역시 김진홍목사가 설교단에 선다면 우파들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라며 김진홍목사의 연설을 환영했고, 자신이 구속되면 김진홍목사가 일익을 담당해야 할 것이고 김진홍목사는 광화문 보수우파를 이끄는 지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김진홍목사는 공수처법에 대해서 민주주의의 핵심인 삼권분립을 흔든 법이라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고 전광훈목사에 대해서는 구약의 기드원이나 삼손같은 사사라고 말을 한 바 있다. 광화문 우파중의 한 명은 김진홍목사가 연사로 나서면 새로운 변화가 감지될 것이라고 했다.

 

김목사는 최근에 불교의 절을 사들여 교회로 만드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 바 있다. 김목사는 민족통일 자유한국을 위한다면 광화문집회에 기꺼이 참여하여 연사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http://kidogkongbo.com/2017

 

김진홍목사, 전광훈목사 구속하면 불난 집에 부채질

자신도 나가서 설교할 것...민란 가능성 경고하기도 

 

김진홍목사는 현정부가 전광훈목사를 구속시키면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 꼴이고, 광화문 세력들을 더욱 결속시킬 것이라고 하여 구속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전목사가 구속된다면 자신도 광화문에 나가서 설교할 것이라고 하여 현정부가 전목사를 구속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  절을 개조해서 만든 교회

 

이어 김목사는 기독교인들은 순교의 각오로 3.1 운동을 주도한 사람들이라며 전목사를 구속시킨다고 해서 기독교인들로 구성된 광화문 세력을 와해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했다. 김목사는 현정부가 국민연금을 5%이상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 경영간섭을 하는 자본시장법, 공수처법 등은 삼권분립을 외면한 민주주의를 포기한 것이라며 6.10 항쟁처럼 민란이 일어날 것을 경고하기도 했다.

 

김목사는 최근에 근처 절을 사들여 교회로 만들어 매주마다 약 400여명이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   교회

 

구리두레교회는 은퇴한 후, 김진홍목사는 2만평의 동두천 산을 사들여  80여명의 국제 대안학교, 400여명의 두레교회, 20세대의 가옥, 약초농장, 양봉, 금식수도원을 경영하는 등 하여 남양만, 구리에 이어 제3의 두레공동체를 형성하여 제3의 인생을 살고 있다.

 

▲     © 편집인

 

▲ 두레수도원

 

▲  

▲   국제학교

 

▲   두레교회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