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신년토론, 유시민 vs. 진중권

편집인 | 입력 : 2020/01/02 [06:03] | 조회수: 116

JTBC의 신년토론을 보면 유시민과 진중권에 대한 진보논객들의 토론을 볼 수 있다. 진중권은 조국사태에 대해서 당사자가 동양대학교의 교수였던 만큼 보다 각론적인 입장을 갖고 토론에 임하지만 유시만은 총론적인 입장으로 토론에 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토론에서 문제는 언론의 실체적 진실과 선동, 조작에 대한 것이다.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는 것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조국부인 정경심에 대해서 양측의 입장이 달라 나타나고 있다. 진중권은 유시민이 운영하는 알릴레오가 사실보다는 판타지에 기초했다고 비판하고 김어준의 뉴스공장도 사실관계를 벗어났다고 비판하고 있다. 진중권의 주장은 언론이 실체적 진실을 무시하고 정치적 선동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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