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길전연세대 부총장, 광화문에 오다

전광훈목사는 하나님이 보낸 특별한 사람

편집인 | 입력 : 2020/01/05 [05:37] | 조회수: 68

 

김동길 전연세대 부총장은 김진홍목사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나 자신은 보통사람이지만 전광훈목사는 하나님이  보내신 특별한 사람이라며 전목사가 구속되면 광화문에 나올 것이라고 하여 광화문에 나오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93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인물이 없다고 했고 주사파에 대해 언급하면서 주사파가 나라를 이꼴로 만들었다며 다음에는 성조기를 들고 나오지 말라고 하면서 트럼프를 비판했다. 

 

김동길전교수는 이 나라는 장차 잘 되어야 하고, 나라는 정신이라고 하면서 정몽주와 이방원의 시를 언급하기도 했다. 정몽주의 애국심을 중시한다고 하면서 "하늘이 무섭지 않냐"고 박근혜파, 문재인파가 중요하지 않다며 대한민국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광화문에 와서 '평화통일' 같은 되지도 않는 얘기를 하지 말고, 자유민주주의를 얘기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93살이지만 마음은 광화문 시민들과 함께 한다며 당파를 만들지 말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민주주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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