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목사, 광화문 연설 클릭수 하루만에 20만 넘어

4.15총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에 나와 전광훈목사 힘보탤 것

편집인 | 입력 : 2020/01/06 [05:56] | 조회수: 168

 김진홍목사가 1.4 광화문에서 한 연설이 하루만에 클릭수가 20만이 넘어섰다. 바로 밑에 있는 명성교회건도 5.500명까지 클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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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김진홍목사 연설을 듣다가 로타임즈에 올린 김삼환목사의 설교로 교회에 관심을 갖게되었다고 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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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는 4.15일 총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나와서 연설을 할 것이라고 하여 앞으로 김진홍목사에 대한 영향력이 주목될 때이다. 김목사는 지금까지 자신의 인생은 시행착오였다며 나이 80살에 새로운 사역을 시작해 나갈 것이며, 90살까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평신도들이 읽기쉬운 성경주석을 써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목사는 10년전에 은퇴하면서 은퇴자금으로 동두천에 산 2만평을 매입하여 대안학교, 수도원, 교회, 체육관, 기숙사, 20채가옥, 양초농장, 나무위의 집을 세워 청소년과 노인들을 위한 새로운 동두천 두레공동체를 건설했다.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다. 현재 매주마다 교인들이 400여명씩 출석하고, 대안학교는 약 80여명이나 된다.   

 

▲   수도원

 

▲ 마을

▲  교회

  

▲    교인들

  

김목사는 4.15총선까지 광화문에 매주 토요일마다 나가서 전광훈목사 사역에 힘을 실어주고 광화문에 울려퍼지는 복음의 정신으로 문재인정권 퇴출에 앞장 설 것이라고 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진홍목사가 토요일마다 나온다는 소식에 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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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4. 김진홍목사가 광화문에 서서 열정적인 연설을 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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