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마스크 나눠주기와 미자립교회 방역에 앞장서

예배는 교단방침에 따라 자율적으로 조치

편집인 | 입력 : 2020/03/14 [09:11] | 조회수: 83

명성교회가 '빛과 소금'재단의 이름으로 예산을 들여 예장통합 교단 산하 대구 경북지역의 400 여개의 미자립교회 방역 소독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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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미자립교회 방역소독을 전국화해서 방역을 요구하는 교회는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했다. 이외에 명성교회는 교단산하 교회마다 세정세와 마스크를 나누어 주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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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충북 진천군에 있는 교회들에게 수만개의 마스크를 제공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약 4억이상의 재정을 들여 사회봉사를 하고 있다. 이외에 대구경북지역의 노숙자들에게 컵라면을 2만박스를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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