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김하나목사 인터뷰, 다양한 매체 관심

국민일보, 크투, 구글, 네이버, 다움까지 다뤄

편집인 | 입력 : 2020/03/18 [22:26] | 조회수: 69

 2010. 3. 17. 코로나와 관련 김하나목사의 CNN 인터뷰에 대해 다양한 매체가 관심을 드러냈다. 국민일보, 크리스천 투데이가 앞다투어 다루고 구글, 네이버, 다움에도 게재될 정도였다. 로타임즈는 하루만에 유튜브 8,200명의 클릭을 얻었다.

 

 

CNN: 한국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있습니까? 목사님의 교회는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례가 없는데 온라인예배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리는데 어렵습니까?

 

김하나목사:

 

많은 친구들이 이런 것은 경험한 적이 없다는데 교회에서도 이런 경험이 없었습니다. 온라인 예배는 결정이 어려웠지만 동시에 쉬웠습니다, 성도들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음에 불구하고 교회 성도들이 잘 지내는 것 같고 참여도 좋습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감연된 대형교회중 하나입니다. 부목사의 감염결과가 양성으로 나와서 성도들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우리와 신천지는 다릅니다. 그들은 매우 비밀스럽고 우리는 멤버십과 교리가 매우 투명합니다. 감염자 숫자가 감소하고 있어서 교회들이 사회의 여러측면에 발병으로부터 피해받은 부분을 어떻게 복구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누가 사망하는 것을 보거나 안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보통 여기에 무슨  뜻이 있을 것이라는 의문을 갖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우리는 큰 의문을 갖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모두가 이 시련을 겪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신학적으로 접근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 판데믹이 전파되었다는 생각을 갖지는 않습니다. 


CNN: 언제쯤 다시 상황이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김하나목사:

 

한국에 지금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여름 전부터 더 감소할 것 으로 예상합니다. 교회가 복구되는 것은 더 오래걸릴 것 같습니다. 몇달 후에 성도들이 한 50 % 돌아오고 그 다음 60%, 70%...완전히 다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교회를 재구성시키기위해 지금 여러 플랫폼을 통해 교회멤버들과 일을 하고 있습니다.

 

 

 

  © 편집인

 

 

  크리스천 투대이


로타임즈의 유튜브 영상은 다움에 그대로 게재되었다. 

 

  © 편집인



  이 기사는 구글과 네이버에도 게재되었다.

 

  © 편집인



  © 편집인


예장통합교단의 부산 감전교회 담임목사는 김하나목사가 세계적인 매체 CNN과 인터뷰를 하여 권위를 인정받는 순간, 더이상 세습논쟁은 의미없다고 했다. 김하나목사는 2020년 명성교회에서 10번 이상 설교하는 것보다 세계적인 권위있는 매체와 한번 인터뷰 한 것이 오히려 그의 이미지를 더욱 좋게 만들고 있다.    

 

현재로서 예장통합교단의 봄노회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교회자체의 생존문제가 걸려있는 한, 이미 총회에서 수습을 한 이상, 명성교회의 세습과 관련한 헌의안은 수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한국교회가 예배를 중단한 이후, 각교회마다 원래 헌금액의 1/3-1/5 수준 밖에 들어오지않고, 상가교회들이나 한국교회가 평상시 교인출석의 1/5수준 정도밖에 안나기 때문에 극심한 재정적 곤란을 겪고 있다.  

 

2018. 3. 2. CNN은 빌리그라함목사가 소천했을 때, 김삼환목사를 인터뷰한 바 있다. CNN은 아버지에 이어 아들까지 인터뷰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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