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총장 재신임, 학연에 얽매여서는 안된다

징신대 이사장, 총장, 이사의 신학성, 행정력, 리더십의 부재

편집인 | 입력 : 2020/03/18 [22:55] | 조회수: 93

차기 장신대총장 재임을 두고 임성빈총장의 재임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이사 15명중 임성빈총장을 비롯하여 장신대 출신이 8명인 것으로 드러나 실력이나 행정력보다 학연의 힘으로 재임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장경덕 이사장의 목회 정체성의 문제

 

특히 장신대 출신 이사장 장경덕목사는 최근 명백하게 사무장병원을 운영하여 의료법을 위반한 최삼경목사의 처남이다. 사무장병원을 운영한 자는 10년이하의 징역이다. http://www.kidogkongbo.com/2074

 

제33조제2항을 위반하여 의료기관을 개설하거나 운영하는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의료법)

 

최삼경은 자신은 10년이하의 징역을 받을 일을 했으면서도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며 60여명 되는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장신대 이사장인 장경덕목사는 한기총에서 사이비 이단으로 정죄한 외설교수 정동섭을 2007. 3. 25. 자신의 교회에 초청하여 거룩한 강단에서 외설강의를 하게끔 한 바 있다. 외설교수 정동섭은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섹스 교과서를 장경덕목사가 시무하는 분당 가나안교회에서 팔기도 하였다.   

 

 

 

 


 
 
 
 
 

분당 가나안 교회에서 외설책을 팔도록 허락한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은 그야말로 섹스교과서 였다. 장경덕목사와 최삼경목사는 이러한 사람을 초청하여 강의하도록 하고 책판매를 하도록 했다. 법원도 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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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박사는 하나되는 기쁨에 대해서 더러운 음란문화를 미화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외설교수를 거룩한 강단에 세운 장신대 이사장이 과연 경건하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다른 이사들은  눈여겨 볼 필요성이 있다.  

 

▲     ©법과 교회

 

 

장신대 출신 이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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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엽이사의 설교정체성의 문제

 

한재엽은 2013.4.14 주일예배에서 거룩한 강단에서 "까불지 마라"라고 설교한 바 있다. 전광훈목사는 "하나님 까불지 마라"고 설교했고 한재엽목사는 신도들 "까불지 마라"고 설교한 바 있다.   

 

2013.4.14.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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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총장의 신학 정체성의 부재


임성빈목사는 학생들이 동성애 정체성에 대해서 일찍 방어를 하지 못하다가 뒤늦게 애써 막는 모습을 하다가 학생들을 징계하였지만 법원에서 학생들로부터 소송 패소를 하였고 무지개사건을 방치하여 장신대 '경건과 학문'의 정체성에서 벗어났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예장통합 6개 노회는 장신대 앞에서 동성애건에 대해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손은실교수는 2018.9.21. 장신대 채플실에서 노골적으로 동성애 지지발언 설교를 하여도 총장으로서 어떠한 제재도 하지 않고 있다. http://www.kidogkongbo.com/1602

 

그래서 어떤 이가 제게 매우 도발적으로 제가 동성애를 인정하는가 물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다른 질문으로 대답했습니다.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동성애자를 볼 때 그의 존재를 사랑으로 인정하실까요? 아니면 그를 정죄하시면서 밀쳐내실까요? 언제나 사람을 보아야 하는가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은 사람들과 동행하십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그들의 조건에서 부터 동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비를 가지고 동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일어나면 성령은 가장 정의로운 것을 말하도록 영감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장신 가족 여러분,  동성애라는 성적 지향성 때문에 고통받는 형제 자매에게 오늘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위에서 소개한 스위스 신부는 이렇게 말합니다. 동행하십시요 동행하십시요. 동행하십시요. 특히 판단하지 마십시오(죄를 죄라고 말하면 안된다는 전형적인 이중잣대 논리).

 

이외에도 손교수는 카톨릭신학을 말하여도 어떠한 제제도 하지 않았다. 이는 '경건과 학문'을 장신대 모토로 하는 신학적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http://www.kidogkongbo.com/1968

 

 

장신대 학우회는 동성애옹호자로서 허호익교수를 초청하기도 하였는데 학우회가 장신대에서 개최하였으므로 총장이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  허호익교수는 자신이 장신대학우회에서 개최한 학술세미나에 참석하였다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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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총장의 항명

 

두번째로 명성교회 사건이 이미 끝났는데  임성빈총장은 총회임원회의 결정을 무시하였다. 이는 총회의 결정을 무시하는 것이다. http://www.kidogkongbo.com/2062

 

 

 

임총장은 장신대에 주최한 104회 총회결의를 위반한 집회를 만류하지 않아 총회임원회의 결정을 정면으로 위배하였다.

 

 

 

 

 

임총장의 행정 정체성의 부재

 

최근에는 교단이 해야 할 일을 장신대가 전국교회에 보내는 서신을 만들어 직권을 남용한 바 있다. 총장은 행정력의 부재로 인해 교단이 할 일과 학교가 할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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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임성빈총장은 동성애와 카톨릭 신학을 막지 못하는 경건과 학문을 위한 예장통합 신학의 부재, 교단의 결정을 위배하는 법의식의 부재, 교단의 업무와 학교의 업무를 구분하지 못하는 행정력의 부재, 교직원들과의 갈등으로 인한 리더십의 부재, 총장재임을 앞두고 무리한 재정을 들여 공사하는 전시성 건축으로 학연을 토대로 총장재신임을 얻으려고 하고 있다. 

 

장신대 이사장과 총장, 이사의 정체성의 부재

 

불행하게도 장신대 이사장, 일부 이사가 목회의 정체성 부재, 설교정체성의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앞서는 김지철 이사장이 윤리적 정체성의 부재에 있었다. 이것이 장신대 이사들, 총장의 수준이다. 지연과 학연이 똘똘 뭉쳐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향유하고 있다. 

 

이처럼 장신대 학연출신 이사들이 목회, 설교, 신학의 정체성에 의심이 들고 있는 가운대 학부출신들이 연대하여 다시 임성빈총장을 재신임하려는 기운이 있어 이에 대한 장신대 신학정체성, 윤리적 정체성을 위하여 임성빈총장이 적임자인지 전국의 총대들은 장신대 이사들의 결정을 눈여겨 볼 필요성이 있다. 

 

전시성 건축의혹

 

최근에도 마펫 기념관을 새로짓기 위하여 수십억원을 들여 공사를 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총장재심임용 전시성 건축행각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 장신대 직원도 다른 학교는 재정도 어려운데 장신대는 재정이 남아서 수십억씩 들여 기념관을 짓고 있다고 비판의 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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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장경덕 이사장의 외설교수 초청으로 인한 목회정체성의 문제, 한재엽목사의 설교정체성의 문제, 임성빈총장의 신학정체성, 행정정체성, 리더십의 정체성이 문제가 있는 가운데 이사들의 결정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 것인지 전국 총대들이 판단해야 할 것이다. 

 

전국의 총대들은 목회와 설교, 신학의 정체성이 부재한 이사들이 학연을 이용하여 총장재신임을 하지 않는지 검증을 해야 할 것이다.

 

과연 동성애관련 교수와 학생들을 묵인 방조하고, 장신대의 경건과 학문의 모토에 벗어나고, 최근 코로나 성명서와 관련 교단이 할 것을 장로회 신학대학교가 전국교회에 발표한 것이 과연 총장의 적절한 행정력인지 총대들이 평가해야 할 것이다. 

 

쉽게 말하면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이 부재한 장신대 학부 출신 이사장, 총장, 이사의 결정이 정상적인 결정인지 총대들이 제대로 평가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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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ogkongbo.com/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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