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연금과 대형교회 재정, 대형교회 목사 연봉을 풀어야 한다.

연금은 1,000억, 대형교회는 10%, 대형교회목사연봉 10% 로 기금 만들어야

편집인 | 입력 : 2020/03/21 [22:45] |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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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교단은 6억 5천만원을 갖고 자립대상교회에 3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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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5천만원은 미자립교회 2,000여개의 교회가 1주일도 사용하기 어려운 비용이다. 30만원은 그 자리에서 3-4일 동안 이마트 갖다 오면 없어지는 돈이다. 국가가 국민들에게 100만원씩 주면 50조가 사라진다.  

 

여의도 순복음교회나 합동교단 우리들 교회처럼 50만원씩 세달은 나눠주어야 그마나 숨을 쉴 수 있다. 대형교회가 수두룩한 통합교단이 다른 교단에 비하여 수치스럽지 않으려면 재정이 필요하다. 그 재정은 1,000여명 이상 되는 대형교회 목사들의 사례비 10%와 대형교회 예산의 10%, 연금재단의 1,000억을 교단 사회봉사부에 후원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공무원도 월급의 30%를 국가에 반납하려고 하고 있다.   

 

영락, 소망, 새문안, 연동, 창동, 과천, 포항제일부터 주머니 풀어야 

 

영락, 소망, 연동, 새문안, 창동, 과천, 정릉, 높은 뜻, 포항제일, 주안교회 등 세습반대개혁을 주도했던 부자 교회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비판의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다.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가 되는 것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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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개혁은 대형교회와 대형교회 목사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자신의주머니를 비워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떡과 고기를 주는 것이다. 떡과 고기를 주지 않고 시늉만 하거나 공염불 개혁만 외친다면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 보다 천국에 들어가기가 더 어려울 것이다. 행함이 없는 죽은 교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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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서 대형교회가 교단에 할 수 있는 일은 재정을 충당하는 일 밖에 없다. 5개월만 이 상태로 가다가는 미자립교회와 빚교회는 반토막 날 것이고, 신학교는 문을 닫아야 할 것이고, 광고없는 한국기독공보나 총회도 버티기가 어려울 것이다. 

 

지금은 현찰이 있는 교회와 빚이 없는 교회만이 버틸 수 있을 것이다. 교회가 사무장 병원을 해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요사이는 병원도 반토막 나고 있다.  사무장병원은 10억 이하의 징역을 받아야 할 정도로 무거운 형사상의 죄악 이다.  

 

사무장병원 개원예배

 

교단의 대부분의 교회가 재정적으로 열악하다. 특히 요즈음 같아서는 예배를 드리지 않아 헌금이 대폭 줄어든 상황에서 각교회는 부도 일보 직전이다. 세상의빛과 소금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빚과 소금교회가 되어 버렸다. 많은 빚과 소금 교회들이 경매로 나올 가능성이 크고 상가교회는 보증금을 다 까먹어 버릴 것이다. 

 

결론적으로 연금재단이 이사회와 가입자총회, 노회장 등과 서로 동의를 구하여 1,000억을 풀어서 모든 목사들이 1년은 버틸 수 있도록 해야하고, 1,000여명 이상 되는 억대 연봉의 목사들이나 5천만원이상 연봉을 받는 목사들은 당회와 협의하여 사례의 10%를 미자립교회목사들과 선교사들, 총회직원, 학생들의 장학금을 위하여 총회에 후원을 해야 한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이다. 자신의 것만 중시하고 가난한 자들을 무시하는 목사는 낙타와 부자의 예화를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이제는 입이 아니라 주머니 갖고 설교해야 할 때

 

하나님이 예장통합교단에 대형교회를 허락하고,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의 연봉, 신학교교수들의 월급 등을 1억이상 받게 한 것, 연금재단의 돈이  4,000억씩 모인 것은 지금의 흉년상황을 극복하라고 미리 예비한 것은 아닐까? 

 

각 신학대학 정규교수들, 연금재단, 세습반대에 앞장섰던 대형교회가 재정적으로 협력하면 예장통합교단이 1년 버티는 것은 어려움이 없다.

 

일사각오의 주머니 필요

 

대형교회가 사도행전식으로 서로 나누고 협조만 하면 된다. 입만 갖고 설교를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주머니 갖고 설교를 해야 할 때이다. 주승중목사부터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말이 아니라 일사각오의 주머니로 설교하면 좋을 것이다.  

 

김지철목사도 천국에 가야 한다

 

김지철목사도 40억의 은퇴자금 비용으로 십일조로 4억 정도만 교단에 내놓으면 부자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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