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연금재단, 55억을 찾아라

대부업체로부터 만기도래일 4개월 넘어도 회수못하고 있어

편집인 | 입력 : 2020/03/25 [16:45] |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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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55억 회수해야, 만기 도래일 4개월 넘어  

 

총회연금재단이 P&S 자산관리 대부회사(https://pnsasset.co.kr/#our_history )에 55억에 대한 기금을 운용하도록 한 바 있는데 만기일이 4개월이 넘었는데도 회수가 되지를 않아 회수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재단이사회는 2019.11.18. 대표자(임00)를 불러 만기일인 11.30일까지 투자자금을 반환하라고 했으나 지금까지 반환하지 않아 사실상 55억을 떼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섞인 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라진 55억 찾아라

 

필자는 당시 연금재단이사들과 카톡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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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측은 금년 3월까지 갚는다고 했다는 것. 그러나 55억이 3월달까지 들어올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재단이사회는 속히 P&S자산관리가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지 파악해야 할 것이다. 55억이 날아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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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부회사는 55억을 투자를 받아서 평택 300억정도에 해당하는 건물에 40억 투자를 하여 중도금 잔금을 지불하지 못하여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부회사는 Our History에 2018.4월에 55억을 투자받아 총회연금재단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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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연금재단에서도 2018.4.6. 150억의 기금을 분산투자할 피엔에스자산관리대부회사등 4개 회사를 추가 선정하였다고 했다. 피엔에스자산관리 대부회사에는 55억을 투자하였다.  

 

  연금재단 홈페이지(공지사항 갈무리)

 

The Bell 이라는 뉴스도 2019.9.2 에 총회연금재단의 대체투자 위탁운용사로 피앤에스자산관리 대부회사를 선정했다고 한 바 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8080100016300001010&l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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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에스 대부업체는 약 300억에 해당하는 평택역에 있는 M-Plaza를 인수하려고 40억을 계약금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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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M-Plaza는 상가임대부진에 따른 수익성이 약하다고 평가가 난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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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에스 대부관리업체는 이 건물을 계약하기 위하여 40억을 계약금을 걸고 중도금 잔금을 지불하지 못하여 40억을 떼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앤에스 자산관리 대부업체측은  현재 돈이 없어서 연금재단에 차일피일미루고 전혀 갚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재단이사회측에서는 속히 돈을 갚으라고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현재로서는 회수할 길이 없는 상태이다. 금년 3월말까지 갚는다고 연락이 왔다는 것. 

 

그러나 현재 그 회사는 직원도 거의 없는 상태이고 담보물건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55억이 사라질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쩨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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