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총장, 교단헌법과 총회결정 위배

동성애지지교수 여전히 강의

편집인 | 입력 : 2020/03/29 [04:50] | 조회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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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장총장이 재임을 하려면 교단헌법과 총회임원회결정을 위배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즉 총회헌법과 총회임원회결정을 위배하면서까지 장신대 총장 재임을 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사회가 알아서 판단할 내용이지만 이사회는 불법총장을 재임용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1. 총회헌법 위배

 

총회헌법을 위배했다는 것은 교단헌법시행규정은 동성애와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및 신학대학교 교수, 교직원이 될 수 없다고 하는데 현재 동성애를 지지한 손은실교수를 여전히 교원으로 채용하고 있다.  헌법시행규정 26조 12항은 다음과 같다. 

 

제26조 [직원 선택]
12.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 및 신학대학교 교수, 교직원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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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실교수는 채플실에서 2018.9.21 노골적으로 동성애 발언을 한 바 있다.

http://www.kidogkongbo.com/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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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총회임원회 결정 위배

 

총회임원회의 결정은 총회를 폐회한 상태이기 때문에 총회결정을 대신한다. 그러나 직영신학대학교 총장으로서 총회임원회의 결정을 준수하지 않았다. 총회임원회는 명성교회건과 관련 총장에게 서신을 보냈으나 임총장은 준수하지 않았다.

 

11.26일 주관하는 "제 4회 총회결의에 대한 신학적, 목회적 성찰'제하의 세미나는 관련된 문제해결을 위한 총회의 결의와 노력에 저해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총회결의에 전적으로 반하기 모임을 주관하거나 장소를 제공함으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귀교회 총장과 관련 교수들에게 있음을 주지하고 총회결의를 존중하여 자제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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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임총장은 총회임원회의 공문대로 준수하지 않았다. 모든 책임은 총장에게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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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강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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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임총장이 재임되려면 교단헌법결정을 위배하고 총회임원회의 결정을 위배한 것에 대해 소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래도 장신대출신 이사들은 교단의 헌법이나 정체성을 뭇기하면서까지 학연이라는 의미로 지지할 것이다.  그것이 장신대 이사들의 수준이니까. 이제 장신대건은 총회 총대들이 결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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