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임즈, 뉴욕타임즈와 신천지에 대한 인터뷰

편집인 | 입력 : 2020/04/01 [00:13] |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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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20, 3.10, 뉴욕타임즈와 '전파하는 로봇'(발생의 중심부에 있는 한국교회 내부) 이라는 기사에서  신천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인터뷰 했다.  

 

The crowded conditions of Shincheonji churches did make them more vulnerable to contagious diseases, said Hwang Gui-hag, the editor in chief of the Seoul-based Law Times, which specializes in church news.

 

교회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Law Times의 편집장인 황규학은 신천지의 밀집된 상황이 그들을 더욱 코로나 전염병에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But he said that in his view, the central and regional governments, caught off-guard by the virus, had found a convenient point of blame in the church. He said mainstream churches had a vested interest in disparaging Shincheonji, as did the “cult hunters” who demonize the church so that families hire them to remove relatives.

 

그러나 그는 자신의 견해로는 바이러스를 감시하는 중앙 및 지방 정부가 이단 신천지에 대해  편리한 비난의 포인트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주류교회들이 기득권을 갖고 신천지를 경멸하고 있는데 교회를 악마화하는 광신적인 추수꾼들이 (cult hunter) 가족들을 친인척들로부터 멀어지도록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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