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 성만찬까지 배달

정장복 교수, 온라인 성만찬은 안된다"

편집인 | 입력 : 2020/04/08 [13:13] | 조회수: 214

예장통합교단의 일부 교회가 온라인 성만찬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다가오는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총회의 대응방침이 필요할 때이다. 이에 대해 한 목사는 배달의 민족은 성만찬까지 배달한다며 대단한 민족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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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정장복 전 총장은 배달의 민족의 성만찬 배달은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즉 아무리 위대한 배달의 민족일지라도 성만찬까지 배달하는 것은 배달의 민족 정신에 맞지않는다는 것이다.  

 

 정전총장은 "온라인 성만찬은 수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역사적으로 초대교회는 설교가 없었고 성찬만이 있었다"며 "예배당 예배의 핵심은 성만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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