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이사회, 8명이 학부 출신

과반수면 장신대 출신 임성빈총장을 재임용할 수 있어

편집인 | 입력 : 2020/04/12 [09:04] | 조회수: 175

장신대 이사들 15명에 장신대 학부출신이 8명인 것으로 나타나 특정학교 출신으로 너무 편중되어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장신대 출신 이사들 5명 가운데 4명이 등록하지도 않은 불법후원 단체인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의 8명의 이사들은 총장을 포함하여 8명이 장신대 학부출신이다. 

 

장신대 출신 이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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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는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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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사 과반수이면 장신대 출신인 임성빈총장을 재임할 수 있다. 그러나 임성빈총장은 총회헌법과 총회임원회 결의를 위배하였기 때문에 재임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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