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평성 잃은 장신대 이사 공천

총장 연임시키기 위한 특정학교출신 과반수 이상 공천

편집인 | 입력 : 2020/04/14 [01:12] | 조회수: 273

 

 

공천위원회 조례 제1조 (목적)는  "이 조례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이하 ‘총회’) 공천위원회와 공천에 관한 제반 사항을 규정하여 공정함으로 효율적인 공천을 수행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다. 

 

장신대 341회 이사회의록에 의하면 장신대 이사회로서 신임원에 최정도, 한재엽, 노창영, 김순미, 리종빈 이사를 소개했다고 한다.  

 

이미 장신대 학부출신으로서 장경덕, 임성빈, 전세광, 배요한, 박기철 목사가 있는 가운데 최정도, 한재엽, 노창영목사를 이사로 선임한 것이다. 이는 특정대학의 출신이 이사의 과반수(8명)를 넘긴 것은 임성빈총장을 재임시키기 위한 전략일 가능성이 크다.  공천위원회가 제1조의 공정성을 스스로 위배한 것이다. 

 

장신대 출신 이사 독식

 

결국 장신대 출신들이 이사독식을 한 것이다. 그래서 임성빈총장의 재임은 이미 맡아논 단상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있다. 신이사 5명 중에서 3명이 장신대 출신이다. 신임 임원은 최정도, 한재엽, 노창영, 김순미, 리종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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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육부는 장신대 이사에 대해서 신정, 황성은, 정제한을 대체할 신이사로서 배수공천을 청원하였다. (리종빈, 이충일), (최정도, 박재필), (김예식, 노창영)이었다.  그러나 공천위원회에서는 최정도, 노창영이라는 장신대 학부출신을 이사로 임명하였다. 김예식목사는 연세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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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이사 4명은 실행위원회에서 선정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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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출신 이사들

 

 

 

 

 

 

결국 공천위는 임성빈총장을 재임용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 아니냐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장신대 출신이사중 절반에 해당하는 4명이 교회와 신앙이라는 언론사에 기부금영수증을 받지도 않은 채 불법모금을 하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장경덕, 전세광, 한재엽, 최정도목사가 기부금영수증도 받지 않고 언론사의 불법모금에 동참하였다. 언론사는 기부금법에 의하여 기부를 받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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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천위원회는 임성빈총장을 재임을 시킬 목적으로 임총장과 같은 특정학교 출신자들을 이사의 과반수 이상 공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8명이 학부출신 이사라 할지라도 임성빈총장은 총회의 법과 총회임원회의 요청사항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재임되기는 법적 논란을 가져올 것이 뻔하기 때문에 임명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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