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후원하지 않으면 무차별적 비판(명성, 서울, 콩고대학 건)

비판대상의 기준은 돈, 후원한 교회는 한 교회도 비판하지 않아

편집인 | 입력 : 2020/04/17 [23:29] | 조회수: 297

 

  © 편집인



교회와 신앙, 비판의 기준은 돈

 

교회와 신앙이 후원을 한 교회는 한 교회도 비판하지 않고, 후원을 하지 않은 교회는 무차별적으로 비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삼환, 이종윤, 이광선목사는 후원을 하지 않은 교회의 목사들이다. 최삼경은 이들에대해서는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하였다.

 

  © 편집인

 

그러면서 자신은 몰래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왔다. 결국 돈이다. 그것도 자신의 집을 제약회사에 담보까지 잡힌다. 사무장병원도 사유화 한 의혹을 갖고 있다.

 

http://www.kidogkongbo.com/2097

 

 

그러면서 후원을 하지 않은 이종윤목사, 이광선목사에 대해서는 무차별적으로 비판했다. 돈을 주지 않은 댓가이다.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181

  © 편집인

 

 

  © 편집인


총신대학을 졸업한 합동측 인사가 와서 비예장통합 기자들과 함께 예장통합측 총회장급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다.  돈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돈을 준 교회는 하나도 비판하지 않는다.

 

  © 편집인

 

 

 불법모금 교회명단(장신대 이사 포함)(후원금 매달 금액)

  © 편집인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090

 

 

  © 편집인

 

  © 편집인

 

후원교회들, 주로 반명성, 친장신대 교회

 

교회와 신앙의 후원내역을 보면 주로 명성교회 반대를 하는 교회와 장신대 이사들이 대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현행법적으로 불법이다. 언론기관은 후원을 받지 못하도록 되어있고, 1,000만원이상 후원을 받을 시는 주무관청에 등록을 해야 한다. 그런데 교회와 신앙은 언론기관이고, 주무관청에 등록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인데 매년 1억 5천만원씩 후원을 받은 것은 불법적인 행위이다. 3년 이하의 징역이다.

 

그러나 100여개 이상 되는 교회가 기부금 영수증을 받지도 않고 교인들의 돈을 함부로 불법헌금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교회와 신앙은 속히 2020년 후원교회 명단을 공개하고 불법후원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  

 

심지어 영남신학대학까지 불법적으로 후원을 했고, 당시 교회와 신앙은 영남신대 이사회편을 들어 기사를 썼다. 교회와 신앙은 학교측에 대해 유리하게 기사를 쓰고 학내사태가 마무리 된 후에 55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 결국 돈의 힘이다.

 

결론적으로 교회와 신앙의 비판대상의 기준은 돈이다. 돈을 내면 비판을 당하지않고, 돈을 내지않으면 부차별적으로 비판한다. 한국교회 재정장로들은 언론기관에 교인의 헌금을 후원하는 것 조차가 불법인 것을 알아야 한다. 각 교회들은 현재 기부금 영수증 없이 돈을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는 것은 불법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불법 모금교회 목사들, 총대부터 탈락시켜야

 

불법행위에 앞장선 교회들은 총대부터 탈락시켜야 할 것이다. 불법에 앞장선 교회들은 총대에 나가서는 안될 것이다.  예장통합이거나 장신대출신들이 비장신대출신이 운영하는 언론에 후원비를 내면서 예장통합 신학교출신이나 장신대 출신자들을 공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최삼경은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언론인이자 불법적으로 사무장병원을 운영한 사람인데 여기에 100여개 이상되는 교회들이 기부금모금법에 벗어난 불법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다.

 

 

http://www.kidogkongbo.com/2180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074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082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162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184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183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074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082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090

  © 편집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