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어쩌다 이지경까지

엄무환 전사장, 교회와 신앙 어쩌다 이지경까지 이르렀는지 안타깝다

편집인 | 입력 : 2020/04/22 [10:39] | 조회수: 117

교회와 신앙은 불법모금에 앞장서더니 다시 허위기사를 내보냈다.  법에 무지한 양봉식은 고등법원판결문을 해석하면서 "콩고자유대학, 총회소속이 맞다"고 법원이 판결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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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러한 말은 판결문 어디에도 볼 수 없다. 심지어 양봉식이 증거로 내세운 판결문에서 조차 콩고자유대학의 재산이 총회재산이라는 것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 판결문을 왜곡해서 허위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양봉식은 장신대 출신이거나 예장통합교단소속 목사가 아니다. 그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출신인데다가 합신교단 소속 목사이다. 그러므로 통합교단과 관련한 글에 대해서는 왜곡된 글을 쓸 수밖에 없는 한계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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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무환 전사장, 교회와 신앙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이에 대해 전교회와 신앙의 사장(현재 시사타임즈 편집국장) 엄무환 목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 기자가 서울고법 판결문의 일부분을 가지고 콩고 대학이 마치 통합 총회 재산인 것처럼 법원이 판결했다라고 보도한 것은 법에 무지하거나 아니면 강남제일교회 측의 호위무사 역할을 하기 위한 억지 주장을 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교회와신앙>이 어쩌다 이 지경에까지 이르렀는지 참으로 안타깝고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만약 양 기자의 주장처럼 콩고대학이 통합 총회 재산이라면 당연히 대학 총장까지 통합 총회가 임명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했다. 

 

 

 시사타임즈


고등법원 판결문을 보면 콩고대학이 예장통합교단의 재산이라는 말이 없다. 양봉식기자는 장신대를 나오지않았고 합신교단사람이기 때문에 통합교단의 사정을 잘 모른다.

 

양기자는 여수노회건에 대해서도 오판의 기사를 썼다. 엄무환전사장의 말대로 교회와 신앙이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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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그럴 수 밖에 없다. 교회와 신앙은 불법모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http://www.kidogkongbo.com/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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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식기자는 최삼경의 불법 사무장병원에 대해서 기사를 한번 잘 써보기를 바란다. 그러나 최삼경이 교회와 신앙에 100만원씩 후원을 했기 때문에 비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광수목사는 후원을 한 푼도 하지않았기 때문에 비판을 하는 것이다.  


http://www.kidogkongbo.com/2074

최삼경목사, 사무장병원 경영과 제약회사 리베이트 의혹

 

http://www.kidogkongbo.com/2097

최삼경, 사무장 병원의 사유화 의혹

 

다음은 이광수목사건에 대한 판결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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