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진리교회, "평화나무는 악의적인 보도를 했다"

해당리더, 극한 훈련 테스트차원에서 한 언어일 뿐...해프닝에 불과

편집인 | 입력 : 2020/05/03 [06:15] | 조회수: 232

 

 

 

 

빛과 진리 교회가 평화나무의 기사로 인해 논란에 쌓여있다. 평화나무는 빛과 진리 교회가 마치 똥을 먹이는 교회처럼 선정적으로 기사화했다.

 

 

 

 


교회측, 인분요청은 없었고 극단적인 극기 테스트를 위한  언어 표현에 불과

 

해당 리더나는 똥을 먹으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의 극한 상태를 극복하라고 하는 의미에서 그런 것이다.  해당 리더는 그 분이 그 당시 리더십을 너무 하고 싶어서 극한 한계를 극복하라는 의미에서 말한 것이었고, 아버지가 군인출신이라 언어에 있어서 약간 과한 면이 있었다고 했다.  

 

해당 리더는 본인들이 훈련과정은 스스로 정하는 것이고, 교회는 어떤 지침도 내려보내지 않았고, 훈련과정에서 극한 테스트차원에서 극단적인 언어표현은 있었지만 실제로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했다. 카톡방에서 사적으로 나누는 언어 표현에 불과한 것.    

  

그러나 뉴스앤조이도 기사화하였다. 

 

<뉴스앤조이>가 입수한 LTC 훈련 내용 대화록을 보면, 한 팀원이 "조교 리더가 이번 훈련 계획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 망우리 공동묘지 주차장에 가서 '매 맞음' 훈련을 하고, 내 차 트렁크에 두 명씩 들어가 1시간씩 교대로 '갇힘' 훈련을 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함께 훈련받는 이들은 동의했고, "(조교에게) 망우리 컨펌받았다"는 말을 듣고 실행에 옮겼다. 당시 여기에 합류했던 A는 함께한 교인들에게 '40에 하나 감한 매'를 맞고, 망우리 공동묘지 주차장에서 차 트렁크에 갇힌 후 내용을 정리해 보고했다.

한 참석자는 '견딤' 항목을 수행하기 위해 건식 사우나에서 30분 버티기 등 위험천만한 미션을 수행했다. 그는 "18분 정도 지나자 몸에 이상 신호가 오고 탈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여기서 나가고 싶다는 지옥을 충분히 묵상했고, 훈련의 유익이 있었다"고 그룹 채팅방에 보고했다.

제안한 내용이 리더 마음에 흡족하지 않으면 특정 행위를 강요받기도 했다. B가 교회 보일러실 겸 창고에 들어가는 훈련을 하겠다고 리더에게 보고하자 "쉬운 것만 골라 하느냐. 다음에 똥 한번 먹으라"는 답이 되돌아왔다. 리더급은 소수 인원만 선발하다 보니 눈에 띄기 위해 더욱 극한 훈련도 마다하지 않아야 했다. 결국 B는 LTC 훈련을 받으면서 인분을 먹고, 이를 영상으로 찍어 리더에게 전송했다.

[출처: 뉴스앤조이] 빛과진리교회, '리더 훈련' 명목으로 교인들에 공동묘지에서 매 맞게 하고 인분 먹여

  

증거제시까지 하였다.  

 

출처. 평화나무

 

훈련도표는 리더나 교회측이 아닌 개인이 스스로 작성

 

평화나무는 고린도후서 6장 훈련정리라는 도표까지 제공했다. 오래참음에서 쓰레기, 곰팡이 음식, 변먹기 둥이 훈련과정으로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이 표는 교회측이 작성한 것이 아니라 리더가 되기위한 피훈련인 개인이 작성한 것이다. 모든 피훈련인들은 개인이 훈련과정을 작성한다는 것이다.  

 

  출처: 평화와 나무

 

 

 

출처:평화나무

 

해당리더, 극한 훈련 테스트차원에서 한 언어일 뿐

 

해당 리더는 상위 카톡의 내용에 대해서 인정했다. 그러나 극한훈련 테스트 차원에서 말을 한 것에 불과하고, 실제로 인분을 먹으라고 한 것은 아니었다고 했다. 

 

그런데다가 본인들이 훈련과정을 작성하고 교회측은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다. 해당리더는 다음과 같이 인터뷰 했다.    

 

교회측, 어떤 훈련내용도 요청한 적 없고 리더 훈련자 스스로 작성

 

교회 장로 역시 "바울의 고난체험을 경험하려고 하는 것은 맞지만 극단적이고 비상식적인 행위는 거의 한 적이 없고, 해당 리더 역시 극단적인 행동을 제안한 적은 없다고 했다. 단지 바울의 고통을 체험하는 방법론에 있어서 현대식 고난을 생각하다가 자신들이 원하고 작성한 프로그램에 따라 사우나에서 버티기, 공동묘지에서 극기 체험하기, 감옥 체험하기, 유흥가 전도하기, 게이 전도하기 등을 하는 것이지, 비상식적이고 비인격적인 것은 교회가 요청도 하지 않으며 훈련요청도 본인들이 스스로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라고 했다.  

  

교회를 오랫동안 다닌 한 청년도 "자신은 이 교회에 와서 가정도 회복되고 부모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많은 부분이 변했다고하면서 지금까지 빛과 진리교회가 비상식적으로 무리한 신앙생활을 하는 방식을 체험하지 못했고,  담임목사(김명진)도 역시 운동을 좋아하고, 다정하며 몰상식적이고 비인격적인 일을 행한 적을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주간지에서 일하고 있는 정00이라는 자매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다른 자매 역시 "빛과 진리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비상식적인 일을 본 적이 없었고, 대부분 리더들이라면 영적인 것을 추구하고, 흔히 언론에 회자된 비상식적인 것을 추구한 적이 없었다는 것이며 교회가 비상식적이고 비인격적이라면 많은 젊은이들이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교회는 항시 밝고 생동감이 넘쳤다"고 했다. 

 

빛과 진리교회의 입장

 

빛과 진리 교회 입장은 제보를 한 사람은 교회를 탈퇴한 사람이고, 처음에는 리더가 되기를 간절히 원했다고 한다.한다.

 

. 빛과진리교회 정보를 제공한 취재원에게도 문제가 있다

 

권 기자는 빛과진리교회가 성도들에게 변과 구더기를 먹였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먹인다고 먹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제보자의 말만 듣고 마치 해당 교회가 강제적으로 먹으라고 했던 것처럼 소개했는데 빛과 진리교회에서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고 했다. 빛과 진리교회도 입장을 보자.

 

평화나무에 정보를 준 취재원은 이미 빛과 진리교회를 탈퇴한 자였다. 이들은 21가지 항목을 제시하며 리더십 과정에서 받는 훈련이 가혹하고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그 중 탈퇴한 제보자인 A씨는 당시 그 모든 과정을 자발적으로 진행했고 실제로 자신의 팀원에게 빨리 당신도 리더가 되어서 이 기쁨을 누리면 좋겠다전했다고 한다.

 

한 제보자에 의하면 A씨는 기도 중에 빛과진리교회와 목사는 사탄의 집단이니 죽이고 파괴해야 할 곳이라고 계시를 받았다는 것을 직접 들었다고 한다. 또다른 제보자에 의하면 A씨는 교회를 불태워 버리고 싶었다”, “리더들을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싶었다는 비상식적인 말을 했다고도 한다.한다.

 

평화나무에서 언급한 또 다른 제보자 B씨는 가족뿐 아니라 자신의 직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자기의 변화된 삶을 간증하면서 그들도 모임에 함께 하였다.하였다.

 

B씨는 실제 그 전에 리더십 과정 프로그램을 3번이나 자발적으로 기쁘게 참여했다. 그러다 B씨 또한 갑자기 변화된 태도를 취하며 목회자에게 욕설을 하며 블로그에 끊임없이 교회를 비방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는 A씨의 영향으로 보인다.

 

언론인으로 건강한 취재, 중립적인 취재는 기본이다. 그동안 평화나무의 비상식적인 행보나 교회 흔들기식, 묻지마식의 비방은 분명 문제가 있는 매체로 보인다. 특히 이번 빛과진리교회에 대한 보도는 너무나 불충분한 자료로 저급하고 자극적인 문구로 노회와 총회까지 문제로 삼고 있다. 또한 검증이 안 된 제보자로부터 이단성이 높은 교회로 문제 삼아 기존 성도들을 뒤흔드는 큰 상처를 안겨 주었다

 

김명진목사는 항시 젊은이들고 운동하고 함께 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그를 잘 따랐던 것이다.

 

 
     
 

 

김명진목사는 명지대, 총신대학원(M.Div, Th.M)을 마쳤고, 아시아N(http://kor.theasian.asia/) 이상기 대표(아시아 기자협회 회장)와 교회 청년부를 이끌기도 했다.

 

그의 아내는 성균과대학교 영문과를 나온 사람으로서 대학생성경읽기회(UBF) 출신으로 두 부부가 건국대학교 앞 지하에서 개척을 하면서 건전하게 성경공부로 제자훈련을 하여 교회가 3,000명까지 성장해 왔다.

 

김명진 목사 역시 본지와 인터뷰에서 "자신은 단지 성경공부와 예배, 운동만 해왔고, 한얼산 기도원 출신으로서 영성을 강조한 목회를 하였다"고 했다. 

 

김목사는 "이번 사태는 교회 방침도 아니고, 팀원들이 서로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제안을 하는 등 무리수를 쓴 것은 사실인 것 같고, 더이상 리더들을 훈련시켜 극단적인 체험 같은 것은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해당 교회 장로 역시 "교회가 성장을 하는 가운데 별의 별 사람을 다 경험하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가슴 아픈 일이고, 일부 훈련팀에서 한 리더가 극단적인 제안을 하는 것 같고, 교회는 이러한 제안을 한적도 없고, 모든 것은 훈련과정에서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훈련이 임하도록 하고 있고, 현상황에서 극기와 고통을 체험하여 바울의 전도사역에 동참하는데 중점을 두는 훈련인데 일부 팀에서 피훈련인과 리더가 커뮤니케이션이 안돼 발생한 것 같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교회측은 지나친 악의적인 보도는 삼가해 달라는 것이며, 리더와 피훈련인의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중에 발생한 것으로 교회측이 비상식적인 훈련을 요청한 적은 없고, 단지 이번 사태를 교훈삼아 앞으로는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하나의 해프닝에 불과했다.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5306&section=sc84&section2=

젊은이들이 살아있는 "빛과 진리교회"  

 

 http://www.kidogkongbo.com/2176

나의 신앙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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