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남노회, 김수태목사는 상삼교회 담임목사가 아니다

김수태목사는 계속 청원이 안돼 떠나야 한다

편집인 | 입력 : 2020/05/03 [19:28] | 조회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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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삼교회 연임청원에서 실패한 김수태목사가 평남노회의 불법과 변칙의 힘으로 담임목사로 부활하여 지난 주 5월 2일은 상삼교회에서 에배를 드리려다 당회측 교인들과 부딪혔다.

 

 

김수태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김수태목사는 연임청원을 받지 못해 지난 2019년 10월 노회에서 무임목사로 처리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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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태목사는 담임목사 6년을 마치고 당회로부터 계속청원을 받지 못하여 무임목사로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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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평남노회는 교회가 분쟁이 계속되자, 헌법위 해석에 입각, 억지로 임기가 자동연기된다고 하면서 김수태목사는 상삼교회 담임목사라고 해석을 했다. 노회장과 수습전권위원회가 임의로 2019년 무임목사로 처리한 노회의 결정을 뒤엎은 것이다. 노회장과 수습위원장의 직권남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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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태목사는 2019. 10. 무임목사로 처리된 이후에도 꾸준히 상삼교회에서 떠나지 않고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까리 예배를 함으로 인해 담임목사역할을 해왔다.

 2020. 1. 19. 상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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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상삼교회 당회는 평양남노회에 대해 행정보류를 했고, 김수태목사에 대해서는 출입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기로 했고, 비송사건을 통하여 평남노회를 탈퇴하고 원래 소속노회였던 전북노회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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