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전도메이커 민경설목사, 우량주 부총회장

역동적인 복음의 삶과 기독교문화를 꽃피우겠다

기독공보 | 입력 : 2017/06/23 [13:26] | 조회수: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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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노회 소속 광진교회 담임인 민경설목사가 두번 째 부총회장에 도전하고 나섰다. 민경설목사의 장점은 대형교회도 세워 영성목회를 추구하였고, 대전신학대학 총장도 지내 행정목회도 실천하였고, 총회전도학교장을 맡아 전도목회도 실천하였다. 민경설목사는 개봉동 후미진 동네에서 개척을 하여 굴지의 대형교회로 성장시켰고, 시화에도 성전을 건축하여 두 교회 합쳐 출석인원 약 6,000 여명의 신도가 참석하고 있다.

 

특히 민경설목사는 한양공과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쳤고, 장신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칼빈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도 받았다. 이론과 영성, 실천에 있어서 그야말로 문무를 겸비한 자이다. 그는 부흥, 혁신, 화합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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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견을 보면 역동적인 복음의 삶과 기독교문화를 꽃피우겠다는 것이고, 대안있는 신학교육정책으로 미래교회의 희망을 열어가겠다고 했다. 이어 동성애, 이슬람, 파괴적 이단들에게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했지만 복음의 가치안에서 너그러운 포용과 교회연합정책으로 장자교단의 위상을 지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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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설목사는 전도에 열정 비전메이커로서 오랜기간 동안 수련회와 집회에서 강의를 하여 많은 목회자들에게 전도와 비젼을 제시해주었다. 그는 부총회장이 된다면 전도하는 총회, 영성있는 총회, 신뢰와 안정을 주는 총회,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총회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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