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앙 유산답사기 책 출간

편집인 | 입력 : 2020/05/15 [12:18] | 조회수: 333

나의 신앙답사기(전북편)을 도서출판 에셀나무에서 제작하여 5월 21일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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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예장통합 전총회장이 추천을 했다. 한 총회장은 축사를 했다. 언론인으로서는 뉴욕타임즈 지국장, 아시아N 대표가 추천을 했고, 타교단으로서는 합동교단의 부총회장이 추천을 했다.  이 책은 에셀나무에서 총판을 통하지 않고 직접 독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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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 책은 호남이라는 특정지역에서 하나님의 구속사를 살펴보고 결국 구속사가 보편사가 되었다는 것을 증언하고 있다. 호남은 원래 풍요의 땅이었지만 외세의 수탈과 탐관오리들의 착취로 인해 광야로 변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로 선교사들의 치유를 통하여 가나안땅으로 가고 있는 것을 그리고자 했다. 

 

호남은 차별과 한, 피와 눈물의 땅이지만 하나님의 구속사로 정신적인 풍요의 땅, 신앙적인 풍요의 땅으로 보편역사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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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한국의 삼국시대로부터 조선시대 구한말까지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보편역사에서 구속사를 찾아내고 그 구속사는 결국 보편사가 되었다는 것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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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남이 성지

 

  알렌의 민영익 치료

 

  군산 멜볼딘 학교 시작

 

예수병원  잉골드역사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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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하나님이 선교사들을 통하여 호남을 치유해 가는 모습을 하나씩 기록한다. 이외에 한 동학교도의 아들이 카스트로와 체게라와 함께 쿠바혁명에 성공하여 산업차권보까지 올라간 것 까지 기록한다.   

 

 

  헤리니모임과 체게바라

 

구속사는 보편사가 되었다. 선교사들이 세운 예수병원은 대학병원에 맞먹는 수준의 병원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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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문교회, 군산 구암교회, 신흥학교, 영명 학교 등은 신앙활동과 항일운동의 토대가 되었다. 신흥학교출신으로는 정세균총리가 있고, 군산 영명학교(군산제일학교) 출신으로는 소강석목사가 있다. 모두 구속사가 보편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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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이 책은 사진만 보아도 호남을 통한 하나님의 구속사가 일반 역사가 되었다는 것을 그리고 있다. 신안 증도의 순교자 문준경전도사의 영향을 받은 신앙인은 채영남 총회장의 어머니가 있고, 대학생선교회의 김준곤목사가 있다. 선교사의 정신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영광은 야월교회를 비롯 염산교회는 교인들이 모두 바다에 매장되어 숨을 거두었다. 현재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영광출신 이다. 순교자의 피는 헛되지 않았고 보편사로 승화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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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하위도에 가면 노벨평화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있다. 눈물과 한, 피, 차별의 의 땅 호남은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민주인사들과 귀한 목회자들을 양육했다. 이는 일반사이면에 하나님의 구속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진도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싸운 삼별초 항쟁과 이순신의 명량대첩 중심에 호남인들이 있었다는 것까지도 기술한다.     

   

즉 하나님께서 이 민족의 일반 역사적 사건에 개입하여 이 민족을 사랑한 구원사를 추적하여 그 구원사 역시 결국 일반 역사로 환원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호남이라는 특정지역을 통하여 예수의 행전이 보편사가  되었음을 기록한 책이다. 역사속에 오신 예수의 행적은 지금도 일반 역사가 된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특히 호남출신인들은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서문 말엽에는 다음과 같이 글을 맺는다.  

 

"호남땅에 예수의 씨앗이 선교사들을 통하여 뿌려지지 않았더라면 신화는 없었을 것이고, 근대문명은 뒤쳐지고, 반외세 반독재에 대한 투쟁은 발생하지 않았을는지도 모른다. 다행히 학교를 통하여 근대화의식과 권리, 주권에 대한 의식이 싹트게 되었고 병원을 통하여 전염병을 퇴치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일찌기 호남은 동학혁명보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저항의 문명이 발생했던 것은 근대교육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호남에서 선교사들의 행적과 선조들의 신앙유산을 통하여 예수의 행전을 찾아내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일 것이다. 신앙유산답사기는 선교사들의 행적이 아니라 그들을 통한 예수의 행전을 답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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