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교회는 사기합병과 사기위임

이외에 족벌목회, 이단목회, 상습적인 합병목회 ...재판국 무효선언해야

편집인 | 입력 : 2020/05/18 [08:03] | 조회수: 96

 

  © 편집인

 

2015년 8월 27일 세광교회와 봉천교회의 합병은 사기합병인 것으로 드러났다. 6억을 주는 척했다가 도로 가져갔다. 그리고 합병교회가 6억에 대한 부담을 지는 것으로 해, 사실상 한푼도 내지를 않고 26억 되는 교회가 500억 정도되는 교회와 합병을 했다. 처음부터 사기합병이었다.

 

그런데다가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하나씩 빼내기 시작했다. 즉 면직출교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원래 봉천교회 출신 장로들은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있어도 당회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목사친인척들을 대거 교회에 오게끔 했고 목사전위부대로서 역할을 하게 했다. 총회재판국앞에서 피켓시위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목사 친인척들이다.

 

 좌로부터 김은희권사민병기사모홍해숙권사  조영애권사(조목사 누나),    박영화권사(조목사 사돈), 신현자성도(조목사 장모), 민홍식성도(조목사 장인)


사기합병  

 

교인인 합병당시 400여명이었는데 지금은 150여명으로 줄었고 대거 목사의 친인척들이 교회의 주를 이루고 있다. 원래 봉천교회 당회원들을 여러가지 명분으로 하나씩 제거하기 시작한다. 교회건물을 차지하기 위한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서울관악노회는 무조건 '묻지마 목사편'이다. 총회재판국원 일부도 무조건 목사를 지지하고 있다. 사기와 불법이 만연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한 총회재판국원은 민사소송에서 수임 변호사를 맡고 있다. 탈법과 불법, 사기와 위조 천지이다.  

 

세광교회측은 봉천교회에게 6억을 주기로 하고, 합병을 시도했지만, 당회록에는 수정하여 6억을 빌려주는 것으로 했기 때문이다. 그 이후 그 돈은 당회결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돈이 세광교회측으로 들어간다. 

 

 

 

봉천교회측에는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하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하다."고 하여  합병을 시도하고 수기 당회록(세광교회)에는 "위 6억원은 합병이 이루어진 후 현재 봉천교회에서 추진중인 대출이 성사되면 돌려 받기로 하다."  라고 했다.  이는 명백한 합병사기이다. 

  

  

세광교회 2015. 8. 2. 당회결의(6억 제시용)

 

2015. 8. 2. 세광교회 당회록을 보면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키로 만장일치 결의를 하였다. 이 회의록을 봉천교회에 보내 합병을 성사시켰다.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하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하다.

단. 양교회 합병의 모든 법적 절차가 끝났을 때 돈을 건네기로 한다.

 

당시 조인훈목사가 날인을 했다. 

 

 

 

 

 

세광교회 2015. 8.2. 당회결의 (6억 환수용) 

 

그러나 수기로 쓴 세광교회 당회록에는 6억원을 빌려주는 것을 했다.

 

위 6억원은 합병이 이루어진 후 현재 봉천교회에서 추진중인 대출이 성사되면 돌려 받기로 하다.

 

6억의 담보를 제공한 사람의 이자는 합병성사시까지 세광교회에서 책임진다.  

 

 

 

 

세광교회는 당회록을 이중으로 기술하면서까지 6억을 후원한 것이 아니라 빌려주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합병하기 전에 다시 돌려받는다. 민병기는 조인훈의 아내로서 그의 통장에 5천만원이 다시 입금된다.

 

 

 

 

 

 

 

조인훈목사는 2015. 8. 19. 세광교회측은 6억원을 봉천교회의 화해와 분립을 위해 보낸다고 했다. 빌려주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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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6억을 제공한다고 합병의사를 밝히고, 합병하기 전에 6억을 다시 찾아간 것은 사기합병인 셈이다.   

 

사기 위임청빙

 

위임청빙 역시 사기이다. 당회결의 없이 당시 김승한목사가 일방적으로 공동의회 안건으로 올려서 위임목사통과를 시켰기 때문이다. 2015. 8. 16 주보에는 위임목사 결의가 없었다. 이것은 당시 김승한 임시당회장의 직권남용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김승한목사는 직권남용으로 처벌받아야 한다.

 

 2015. 8. 16 주보

 

당회결의 없이 위임목사 밀어부쳐

 

2015년 8월 23일 임시당회장 김승한 목사는 당회결의 없이 임의적으로 갑자기 조인훈목사 위임목사 청빙건을 안건으로 상장하였다. 이것은 불법이었다.

 

 

 

백남주장로와 조인훈목사와의 대화


백남주장로와 조인훈목사의 대화를 보면 당시 당회결의 없이 위임목사청빙을 한 것을 알 수 있고, 백남주장로는 당회결의가 있어야 위임목사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백남주장로는 김승한목사가 당회결의가 안되었어도 공동의회안건으로 그냥 올리라고 했다고 주장한다.  당시 조인훈목사는 불법인줄 알면서도 백장로가 힘써 보라고 한다. 백장로는 위임목사 절차하자가 있었다고 조목사에게 말을 한다.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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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무효의 소 제기


그러므로 조인훈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은 임시당회장의 강권하에 이루어진 사기위임목사청빙이다. 그래서 봉천교회측은 공동의혀결의 무효, 위임목사무효의 소를 낸 것이다.

 

 


족벌목회

 

이외에 조인훈목사는 족벌목회를 해왔다. 아내는 청년부전도사, 친형은 당회원, 누나는 권사, 장인, 장모, 매제까지 한 교회에 다니고 있다. 심지어 총회재판국에서까지 가족들이 피켓시위를 하기도 하였다.

 

 

 

 


이단목회: 영적 아버지와 영적 어머니

 

나아가 교회내에서 세광교회 출신 일부 교인들에게 조인훈목사는 영적 아버지이고, 조인훈목사의 아내는 영적 어머니로 불리운다. 봉천교회 당회원에 의하면 세광교회에서 온 신도들에 의하면 조목사 부부는 자신들의 영적인 부모역할을 했다고 했다. 

 

한 당회원은 관악노회의 목사부부에 대해 영적 어머니, 영적 아버지라고 불리는 교회는 없는데 세광교회교인들만 영적 부모라고 불러 이단성이 짙다고 했다.  문선명. 한학자 부부도 아니면서 영적인 부모역할을 하는 것인 제2의 통일교 참부모 의혹을 주고 있다. 

 

상습적인 합병

 

조인훈목사는 원래 역삼동에서 개척을 하다가 세광교회와 합병을 해서 일차 성공을 하여 두번째 마치 6억이 필요한 봉천교회와 합병을 했다. 개척교회로부터 부동산 26억에 해당하는 교회와 합병을 하고, 다시 26억의 교회를 갖고서 부동산 싯가 500억에 해당하는 교회와 합병을 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교회를 완전히 점령하기 위해서는 걸림돌이 되는 봉천교회의 장로들을 하나씩 제명하거나 내치는 것이다. 현재 이 교회는 조인훈목사의 친인척들만 14명씩 나온다.

 

조인훈(목사) 조성환(큰형)-안수집사 민홍식(장인) 박영화(사돈)-권사,  민병기(사모) 정후진(큰형수)-권사 신현자(장모) 송경미(사돈)-권사,  조성근(작은형)-장로 민병희(처제)-집사 박정임(사돈)-권사,  이유자(작은형수)-권사 송석후(동서)-안수집사 김종문(사돈),  조영애(누나)-권사, 조나래(조카)  

 

조목사는 계약을 파기하고 봉천교회의 사무장 장로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 열쇠번호를 바꾸고, 봉천교회 장로들은 당회에서 면직하거나 정치적으로 압박하고, 봉천교회 장로들은 당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등 비상식적인 목회를 해,  제사보다 잿밭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      

 

결론

 

결국 세광교회는 6억을 주는 척하면서 26억의 교회를 매각하고 합병하여 싯가 500억 이상되는 교회를 점거하려고 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큰 걸림돌은 봉천교회 장로들이었다. 그러므로 조목사는 최근에는 봉천교회 장로를 당회에서 면직하였고, 총회재판국에서 판결한 장로 세명은 당회원으로 인정하지 않아 계속 당회에 들어오지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500억에 상당하는 교회를 점령하려는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총회재판국은 세광교회의 사기합병, 사기위임,  영적 부모로 인한 이단성의 문제, 족벌사역, 500억 부동산에 대한 관심, 급격한 교인 감소, 서울대생 부재 등으로 인해  더이상 교회성장은 불가능한 상황에서 합병을 무효로 선고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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