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보자들], 빛과 진리 교회 인분사건 방영

인분먹었다는 진술만 있고 증거 없어

편집인 | 입력 : 2020/05/21 [04:09] |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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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0. KBS는 '제보자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빛과 진리 교회 사건을 방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세모자 성폭행사건처럼 교회내에서 논란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결국 세모자 성폭행사건은 허위로 끝났고 사기극 인터뷰를 했던 여인은 구속되고 말았다.

 

당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세 모자의 진술만이 성폭행의 근거라고 했다. 결국 증거없는 주장이나 진술은 허위로 끝나고 말았다.

 

 

인분먹었다는 진술만 있고 증거 없어

 

이번 사건도 마찬가지이다. 논란은 불러 일으켰는데 인분을 먹었다는 진술만 있고 증거가 없다. 고소자는 인분을 먹었다는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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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교회가 강제로 인분을 먹인 것처럼 뉴스화 했는데 인분 먹은 사진하나 없었다. 

 

공중파 뉴스는 누가 보아도 제보자들의 입장만 듣고 교회가 인분과 채짹질 강요를 하고 목사를 교주나 이단으로 몰고있다. 제보자들의 주장만이 증거가 되어 교회측은 모든 것을 강제로 한 것처럼 몰고 가고 있다.  

  

 
뉴스공장의 김어준도 교회측이 강요로 해서 비인간적인 훈련을 강요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이 증거나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권지현 기자의 말만 의지하고 있다. 그러나 김어준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윤미향 사건은 프레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 어떤 사건은 주장이 증거이고, 다른 사건은 사실이 나와도 프레임이라는 상황이라고 몰고 있다.  
 

이번 제보자에서 교회측은 그런 훈련프로그램도 없고 모든 것은 리더하에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다음의 훈련계획일정은 교회측이니 리더자가 강요하지 않고 피훈련당사자들이 쓴 것으로 귀책사유는 당사자에게 있다.

 

지식의 난에는 "개인에 따라(직장, 학생)자신의 전공과목 책읽고 일정시간을 공부한다"고 되어있다. 개인이 모든 일정을 쓴 것이다. 그럴경우 대부분의 언론은 교회가 강요했다고 허위사실을 보도한 것이다. 교회는 언론중재위를 통하여 정정보도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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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2000-3000여명 되는 신도들은 흔들리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자신들이 교회로 부터 인분을 먹는 훈련을 한 적이 없고 자신들도 이렇게 비상식적인 훈련계획일정을 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은 같이 매도당하는 것에 대해서 속상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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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들은 교회측이 이러한 훈련을 시켰다고 판단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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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측의 입장은 모든훈련 프로그램은 교회나 리더가 강요하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훈련프로그램을 써서 낸다는 것이다. 자발적인데 언론이 강요적이라고 몰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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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한 제보자에 의해 모든 신도들이 마치 그루밍당한 것처럼 보이고 인분을 먹는 것처럼 보여진다는 것이다. 남은 교인들은 그루뭉 당한 적도 없고 그런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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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사건

 

뇌출혈사건에 대해서도 같이 성경공부를 하다가 쓰러진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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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강압적이고 굉장히 무리한 상황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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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인분을 먹었다면 자신이 인분을 먹겠다고 훈련계획서를 작성한 것이다. 그런데다가 세모자성폭행 사건처럼 인분을 먹었다는 증거가 없고 진술만 있을 뿐이다.

 

이번 사건도 진술이 바로 증거가 된 사건이다. 언론은 당사자들의 진술만 갖고서 마치 사실인 것처럼 몰고 가고 있다.

 

김명진 목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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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도 훈련을 받는 사람이 인분을 먹겠다고 훈련일정을 계획했다면 그런 훈련을 하지 말라고 사전에 차단을 했어야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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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결국 언론에 나간 만큼 진실과 실체는 검찰이나 경찰에서 밝혀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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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교인들: "교회를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다."

 

이번에 제보자 24명은 수년에 걸쳐서 교회의프로그램이 자신들에게 비합리적이라 판단해서 교회가 맞지 않는다고 해서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다. 

 

남은 수천명의 사람들은 교회가 이런 일을 한 적이 없다고 판단하고 "교회를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게되었고, 교회를 통해서 웃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평화나무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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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다수의 신도들은 오히려 진실을 밝혀 달라고 했다. "빛과 진리를 지켜주세요", "청년들을 도와주신 목사님은 결백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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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승리한다"고 하면서 일부 사람들의 주장일 뿐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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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나무 대표 김용민도 윤리적인 면에 있어서는 자유롭지 않다.

 

 


결론과 법적인 평가

 

다수의 수천명의 신도들, 교회는 그러한 훈련을 한 적이 없었다.  

 

빛과 진리교회 사건은 일부 제보자의 주장이 세모자성폭행사건처럼 진술이나 주장이 바로 증거가 된 사건이다. 법에서 의견표현과 사실관계는 철두철미 분리하고있다.

 

소수 교회를 탈퇴한 일부 교인들의 주장만 갖고서 다수 남아있는 수 천명 교인들의 입장은 듣지 않고 허위 사실에 의하여 교회가 훈련을 강요한 것처럼 몰아간 것이다.

 

주장만 갖고서 사실관계를 앞서간 것이다. 다수의 수천명의 신도들은 교회는 그러한 사실을 강요한 적이 없고 건전한 교회라는 것이다.

 

김명진 목사는 서민처럼 늘 청년들과 운동을 하는데 소일하였다. 권위적이지 않고 서민적이었다. 청년들은 교회를 오면 인분을 먹는 것이 아니라 건전하게 운동을 하는데 익숙했다.  

 

 
헌금이 없는 청년들은 헌물을 내도록 하기도 했다.
 
헌금시간에는 단지 현금으로만 헌금하는 것이 아니라 현물도 받아서 신도들과 같이 나누고 있다. 신도들은 화장품, 문구류, 목걸이도 바쳐서 필요한 형제자매들이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야말로 공동체 생활이다.
 
▲     © 황규학

 
김목사는 현대로 접어들면서 공동체가 해체되고 무너지지만 자신의 교회에서는 신앙과 나눔을 통한 초대교회의 공동체생할이 구현되고 있고, 신도들은 서로 얼굴, 성, 이름, 출신이 다르지만 형제자매처럼 지내고 있다고 했다.
 

교회가 리더훈련과정에서 인분을 강요하고 채짹질을 강요하고 뜨거운 사우나 견디기를 강요하였다면 교회가 처벌을 받아야 하지만 만일 리더십 훈련과정에서 피훈련인이 자발적으로 훈련계획과정을 써서 내고 이를 실천하려고 하였다면 이에 대한 귀책사유는 교회가 아니라 본인들에게 있다. 

 

교회가 시킨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제출한 자발적 계획하에 스스로 행위를 한 것이다. 물론 교회는 그러한 훈련계획도 차단했어야 했다. 이는 리더자들의 미숙함에 있는 것이다.

 

진술이 증거가 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본인들도 인분을 먹었다는 진술만 말하지 말고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다면 이에 대한 입증을 해야 한다. 진술만 주장하다보면 세모자성폭행사건처럼 진술이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명진목사의 말대로 피훈련인들의 비상식적인 계획이 있었다면 리더가 이를 차단했어야 했다.

 

다행히도 교회는 그러한 훈련과정 프로그램을 강요한 적도 없고, 인분을 먹었다는 진술이외에 증거가 없고, 다수의 신도들은 그러한 사실이 없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강요적인 합숙훈련에 대해서 교인들은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삶을 나누기 위해서 함께 살 뿐이라고 했고, 뇌출혈사건에 대해서도 성경공부나 대화도중에 발생한 일이고 바로 한의사를 통하여 조치를 취했다고 했다.  

 

결국 경찰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일이지만 일부 언론들이 제보자의 주장만 듣고 침소봉대한 느낌을 받는다. 교회측은 이미 김명진목사 개인의 이름으로 된 부동산은 모두 법인이나 교회측으로 명의를 변겅하였다고 했다. 현재 2,000-3,000여명 되는 신도들은 거의 요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는 선동적 진술이 아닌 실체적 진실 밝혀야

 

이제 교회는 언론의 증거가 빈약한 선동적 진술보다 사실에 근거한 실체적 진실을 구현하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교단헌법 정치편 2조에 나타난 교회의 자유에 따라 소수 교회탈퇴자의 진술도 중요하지만 다수 교인들의 교회 선택의 자유도 중시해야 할 때이다.

 

교회측은 제보자 사건으로 인해 교계 기자들만이라도 기자회견을 할 필요가 있다.       

              
  
KBS 제보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출처 KBS, 제보자들

 

 

http://www.kidogkongbo.com/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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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공정한 보도 감사합니다 진리빛 20/05/22 [10:08]
수많은 과장/왜곡보도에 심신이 상했습니다. 공정보도 감사합니다. 저희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저희도 더 성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수정 삭제
빛과진리교회 살려주세요 진실로 20/05/22 [10:11]
저희들의 부족한 부분들이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교회든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쳐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청년들의 삶 자체가 변한 것이 증거입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말씀을 따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바라보아 주시고 저희들의 이야기도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객관적으로 진실을 밝혀주세요. 나마농 20/05/22 [10:12]
편향적으로 왜곡되고 과장된 기사들이 자극적인 단어로 기사를 도배했었습니다. 양쪽 모두 입장 표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빛과진리교회를 살려주세요 빛과진리교회를 지켜주세요 20/05/22 [10:14]
반드시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 순간에 그루밍 당한 사람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일상을 빼앗겨 매일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제발 저희를 살려주세요. 수정 삭제
빛과진리교회를 살려주세요 진실은 20/05/22 [10:17]
어느 누구도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없듯 교회도 그러할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우리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에 대해서도 사과를 드립니다. 성숙하지 못했던 부분을 그래서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사실이 왜곡되어 진실이 가리워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 많은 청년들의 삶이 변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왜곡보도로 괴로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진실을 들어주세요. 수정 삭제
개관적인 보도 감사합니다 하하 20/05/22 [10:19]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그동안 왜곤된 보도로 맘이 아팠는데 양쪽의 내용 실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의견입니다. RhdRhd 20/05/22 [10:26]
기사 감사합니다. 제보자들도 교회측 인터뷰 극히 일부만 내보내고 편파방송이네요... 인터뷰 몇시간씩하고 질문하시는 것들 하나 하나 다 상세하게 설명했음에도 교회측 입장 제대로 내보내지 않고 있네요... 억울하고 아쉽습니다... 자극적인 방송만 좋아하는 언론들... 수정 삭제
진실이 밝혀지길 진실이 밝혀지길 20/05/22 [10:27]
그 동안의 왜곡된 보도와 과도한 수사로 성도인 저희들에게 큰 상처가 됐는데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내에서도 잘못된 보도를 바로잡기 위한 성도들의 성명서가 굉장히 많이 공개되었으며, 동시에 저희 교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바른 수사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교인 입니다 ㅠㅠ 20/05/22 [11:23]
진술만으로 이렇게 힘이 없어 언론에 당하고 있습니다..전교인이 명예가 실추된 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지어 직장에서 그만두라는 형제도 있었습니다..제발 진실을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공정한 보도 감사합니다. david36 20/05/22 [11:23]
이미 수사가 착수되었으니 명확한 진실이 밝혀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사를 보니 숨이 쉬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간절한 바람이 이뤄지길... Thanks 20/05/22 [12:48]
말도 많지만..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는 언론이 있어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다는 것. 수정 삭제
객관적 보도 감사합니다. hero0768 20/05/22 [13:09]
처음으로 오보와 편파 방송에 지쳐 가는중 숨을 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객관적 보도 감사합니다. Lol 20/05/22 [15:08]
소수의 자극적인 의견만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취재하고 보도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객관성 = 명확한 증거 하하호호 20/05/22 [18:58]
지금까지도 증거영상이 안 나오는데 먹었다고 하는 분들의 주장은 어디까지일까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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