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떼는 목사와 십자가를 거는 목사

모두 당회결의 없이 교회기물에 손대

편집인 | 입력 : 2020/06/11 [06:27] | 조회수: 339

에장통합교단의 새봉천교회(조인훈목사)는 당회결의도 없이 종탑의 십자가를 철거하여 당회원들은 기물파손이라고 항의하고 있다. 한 당회원은 정상적인 목사라면 당회결의 없이 종탑의 십자가를 임의로 제거하는 것이 제정신이나며 기물파손죄로 경찰에 고발할 뜻을 비쳤다.  

 

다른 장로는 목사가 교회를 사유화하려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을 했다. 조인훈 목사는 자신의 친인척들을 하나씩 끌어들여 최근에는 15명이 새봉천교회에 다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부분 조인훈목사의 친인척들

 

형은 장로이고, 아내는 청년부 담담 교역자, 누나는 권사이고, 합병전의 봉천교회 장로들을 하나씩 배제함으로서 사유화를 부추켰다.  26억의 교회를 갖고 300억 이상 되는 교회와 합병하면서 박힌돌(봉천교회 장로)을 하나씩 빼내고 있는 실정이고, 현재 분립무효에 대한 총회 재판계류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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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사는 당회결의 없이 임의로 종탑을 제거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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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반대로 새문안교회 이상학목사는 당회결의 없이 십자가를 더 부착하여 논란을 빚고 있다. 교회안에 십자가를 여기저기 걸어놓고 있다. 이를 안 당회원들은 제거하라고 명령하여 십자가를 제거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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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목사가 새문안에 부임한 이후 끊임없는 정체성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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