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공보 vs 방인성 공보

방인성, 양희송, 교회개혁 실천연대 뛰우기 작업...사장 이하 기자들 정체성 책임 물어야

편집인 | 입력 : 2020/06/19 [16:49] |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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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가 명성교회반대투쟁에 앞장선 예장통합교단의 소속이 아닌 방인성목사에 대해서 약 40여건의 기사를 쓴 것이 드러나  통합교단 소속 명성교회보다 타교단 소속의 사람에 대해서 더 많이 다룬 것이 드러났다. 

 

한국기독공보가 과연 통합교단의 공보지 인지 방인성 공보 인지 의심스럽게하고 있다. 한국기독공보에서 방인성을 입력하면 약 40건의 기사가 검색이 된다.  심지어 불륜뮨제로 중도 낙마한 복음과 상황의 양희송까지 띄웠다.

 

방인성 목사 띄우기 기사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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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양희송 띄우기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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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실천연대도 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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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가 방인성공보, 양희송 공보,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보가 되어 버려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을 의심스럽게 하고 있다. 한국기독공보가 총회항명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안홍철사장이 책임을 지어야 하고,  이사회는 교단의 공보지로서 교단에 정체성에서 벗어난 기사를 쓴 기자들과 안홍철사장에 대해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안홍철사장은 속히 비예장통합 사람들을 띄운 기자들을 문책해야 하고, 아니면 본인이 사의 표명을 해야할 것이다. 한국기독공보 이사회는 안홍철 사장을 불러 비통합인사들을 띄워서 교단소속 교회를 공격하게 한 이유에 대해서 따져 물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방인성목사는 한국의 장로교도가 아닌데도 한국기독공보는 예장통합의 목사보다 더 띄우기를 하고 있다. 

  

한국 기독공보 기자들, 신상 공개해야

 

앞으로 한국 기독공보 기자들의 신상과 학력, 공보사에 오게된 동선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대부분 목사와 장로의 아들들이다. 전 총회장들을 통해서 기자생활을 하게 된 사람도 있고, 서울장신대 출신들도 많아 신문사 기자활동을 하면서 서울장신대에 이중으로 공부하여 목사안수를 받은 이들도 있다. 그러므로 이사회는 속히 기자들의 안수받은 과정, 학력, 공천으로 들어왔는지 사천으로 들어왔는지 동선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대부분 한국기독공보 기자들이 신문방송과나 언론홍보과 출신으로 전문교육을 배우거나 전공이 아닌 상태에서 지연. 학연을 통하여 입사된 상태에서 교단의 정체성에 벗어난 기사를 양산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정체성을 다루어야 할 것이다. 이사회는 한국기독공보 홈페이지에 기자들의 신상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안홍철사장은 한국기독공보 기자들이 왜 방인성, 양희송, 손봉호, 교회개혁실천연대를 옹호하는 기사를 쓰고 교단산하교회인 명성에 반대하는 기사들을 많이 양산한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다. 아니면 한국기독공보 불매 운동을 펼쳐야 할 것이다. 

http://www.kidogkongbo.com/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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