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 한국기독공보 기자들 감사해야

안수절차와 비교단사람들 옹호한 이유 밝혀야

편집인 | 입력 : 2020/06/19 [18:16] | 조회수: 126

 

 

   

한국 기독공보기자들 중 일부는 목사이다. 이들이 기자생활을 하면서 신학교를 다닌 사람도 있고, 목사가 된 이후 기자생활을 한 사람도 있다.

 

여러 명이 서울장신대 출신인데 기자생활을 하면서 서울장신대에 다녔다면 이는 근무중 공부한 것으로 불법이고, 그리고 교회에서 2년 전임사역을 하고 안수를 받았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사역을 하였다면 어느 교회에서 사역을 하였는지 분명하고 투명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      

 

한국기독공보 이사회는 기자들이 왜 안수를 받았는지, 안수절차는 적합한지, 사역을 2년 하고 안수를 받았는지 분명한 사실에 대해서 밝혀야 할 것이다. 아니면 감사위원회에서 한국기독공보 기자들의 신학 교육과정과 안수과정이 적합했는지 감사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이들이 교단소속 교회는 비판하는데 앞장서면서 비예장통합 교소속 사람들을 옹호한 이유에 대해서 감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안홍철 사장에 대해서 감사할 필요가 있다. 안홍철사장이 적합한 절차를 통하여 안수를 받았는지, 기자들이 총회항명의 글을 올려도 왜 침묵하는지, 안홍철사장이 한국기독공보 사장으로서 적합한 지 이에 대해서 감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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