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에 굶주린 CBS, 이번에는 김삼환목사 몰래 녹취파일 터뜨려

군선교위원회 몰래 녹취해서 CBS에 제공

편집인 | 입력 : 2020/07/01 [19:49] | 조회수: 265

양치기 늑대소년이 된 CBS가 진실에 굶주리자  이번에는 김삼환목사 몰래 녹취파일을 터뜨렸다. 지난주 군선교회 이사장 취임예배시 함께 했던 군선교회 위원이 몰래 녹취한 것을 건네받아 김삼환목사가 발언한 것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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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목사가 말한 예장통합교단의 130년 역사상 총회의 결의가 바뀐 적이 없다고 말한 것은 이미 기독공보가  2020.6. 2 4 자에 피력한 바 있다.

 

  6.24 기독공보

 

김삼환목사가 처음 말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직전 27차 총회의 결정이 신사참배결의라 하더라도 28회 총회는결의를 뒤집지 않았다. 양치기 늑대소년이 오랜만에 몰래녹취록을 통하여 진실을 말한 것이다. 

 

CBS가 몰래 녹취록까지 동원하여 김삼환목사의 발언을 문제삼는 것은 그만큼 진실에 굶주렸기 때문이다. CBS가 그동안 수십번 뉴스를 방영하고 반명성파를 총 동원하여 명성을 공격하는 대담을 하였어도 총대들의 74% 이상이 총회의 수습결정을 인정했다. CBS는 반명성을 외쳤지만 결과적으로 양치기 늑대소년이 되었다.

 

이번에는 CBS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않자 이번에는 김삼환목사의 음성이 담긴 몰래녹취록까지 동원한 것이다. 그만큼 진실에 굶주렸기 때문이다. CBS가 진실을 전하는데 실패하자 김삼환목사의 목소리를 통하여 진실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다. 

 

진실은 지금까지 130년 동안 직전의 총회결의를 다음의 총회에 뒤집은 적이 없다. 그리고 헌법개정 정족수 2/3이상의 수습결의는 헌법개정 정족수이상이기 때문에 헌법개정입법에 준한 결의 이다. 그러므로 차기 총회장은 직전의 총회결의에 대해 헌의가 있다한들 다시 결의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김삼환목사의 130년동안 총회의 결의가 바뀐 적이 없다는 발언은 사실이고 대통령이 되고 난 뒤에도 바꿀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공교롭게도 CBS가 김삼환목사 몰래녹취록을 통해 진실을 대신하였던 것이다. 총회결의는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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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는 무리수를 쓰다가 낙마하고 말았다. CBS 이사회나 편집국은 보도국이 김삼환목사의 몰래녹취록까지 방영할 정도로 불편한 진실에 굶주려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수십번 반명성을 방영하였다면 어느정도 영향력은 있어야 했다.

 

그러나 이미 늑대소년이 되어 아무도 CBS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그러므로 CBS이사회나 노조는 CBS보도국이 양치기 늑대소년처럼 사람들이 듣지 않는데도 계속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치는 이유에 대해서 파악해 볼 필요성이 있다. 김삼환목사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이는 진실일 것이다.      

 

 "그렇게 CBS가 공격을 해도 아니 이렇게 99%가 공격을 해도 흔들리지 않고 화요일 우기에도 많은 사람들이 새벽기도에 나온거는 특이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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