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총회, 104회 각부서들과 105회 임원회 역할 클 듯

보고는 사실상 결의, 토론할 시간적 여유 없어

편집인 | 입력 : 2020/07/02 [23:25] |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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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일정이 드러났다. 총회를 1일로 하거나 1박 2일로 개최하게 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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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수습전권위보고는 첫날 하기로 되어 있다. 오후 7:10분부터 8시까지 5개 단체가 보고를 해야 한다. 그 다음날은 9시-12시까지 15개 단체가 보고를 하고,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15개 단체가 보고를 해야 한다. 거의 형식적인 보고를 하고 토론할 시간적 여유도 없이 보고는 그대로 결의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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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미진안건이나 인사문제 등은 총회임원회에 일임할 가능성이 크다.105회 총회임원회가 다른 임원회보다 많은 권한을 갖고 처리해야 할 건수가 많아졌다. 신정호부총회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영향력이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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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명성교회건과 관련해서 12개 노회가 헌의를 하였어도 이미 104회 총회시 수습결정에 대해서 참석한 총대들의 2/3 이상 결의를 한 것은 사실상 헌법 개정의 정속수이기 때문에 더 논의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정환목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2/3 이상의 총대들의 결의이기 때문에 사실상 법을 잠재할 수 있고, 재론동의는 동일한 회기에서나 가능하고 다른 회기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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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총회는 코로나 총회로서 각부서의 보고가 결의로서 채택될 가능성이 높고, 나아가 105회 총회임원회의 결정이 큰 영향력을 끼칠 가능성이 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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