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40주년 행사기념, 미자립교회 후원금 전달

편집인 | 입력 : 2020/07/05 [21:17] | 조회수: 126

 

 

명성교회가 코로나의 확진으로 교계 전체가 억눌린 가운데 있는 상황에서 4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면서 화재가 난 교회와 미자립교회에 후원금으로 제공했다. 

 

먼저 찬양행사를 가졌다.

 

 
명성교회는 현재 오케스트라와 서울대교수를 비롯, 해외에서 유학한 솔리스트들이 성가활동을 하고 있어 수준높은 찬양을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0년은 김삼환목사가 서울승합정거장 근처에 1980년에 개척을 시작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명성교회는 재적 교인만 약 10만명이고 출석교인은 약 3만 5천만에 이르고 있다. 출석교인이 원래는 약 5만여명 이상이었는데 여러개의 지역 명성성전을 부목사들에게 독립시킨 데 힘입은 바 크다. 약 2만명 이상의 교인을 분리시킨 것이다.   

 

명성은 코로나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교인들 약 80% 이상이 참여하고, 여전히 토요새벽기도회나 주일대에배와 저녁예배는 3층까지 가득 메우는 등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명성, 어려운 가운데서도 계속 지원할 것

 

명성교회는 40주년을 맞이하여 화재를 맞은 교회와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는 일부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사들에 대해 많은 후원금을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교회기둥이라도 뽑아서 계속 선별지원을 하기로 했다.  김목사는 총회의 지원도 한계라며 각부서별로 맡겨서 지원하기로 했다고 했고, 고덕동에 화재로 두 자매를 잃은 가정에 대해서도 후원하기로 했다.

 

김목사는 코로나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교인이 남을 섬기는데 역할을 할 것이며 교회를 위해서만 활동하지 않고 모든 고통을 당하는 사람을 위하여 교회가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이미 명성교회는 코로나 전에 1000교회를 돕고 있고, 앞으로도 어려운 교회를 돕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했다.  여수의 화재로 인해 전소된 교회에 대해서도 수억의 건축비 전체를 부담하기로 했다.  교회산하 빛과 소금 재단법인에서 최선을 다하여 선별하면서 봉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명성교회는 지난 3년 동안 세습한파로 인해 공중파까지 공격하여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104회 총회의 극적인 수습결정으로 총대들 2/3이상 찬성하여 명성교회를 교단안에 두기로 했다. 명년 1월부터 명성교인들은 김하나목사의 설교를 듣게 된다. 김삼환목사는 40년의 명성교회를 광야생활에 빗대면서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가서 제2의 명성교회도약이 필요하다고 했다. 나름대로 명성교회는 지난 40년 동안 혹독한 훈련을 마쳤다는 것.  

 

김삼환목사는 원로목사로서 설교목사로 활동을 하면서 새벽기도회, 저녁예배, 토요예배, 주일예배 등을 인도하여 명성의 결속을 추구하였고, 군선교회이사장을 맡는 등 공적인 활동을 재개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김목사는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 있는 상태이지만 설교와 예배인도의 강행군으로 인해 교회는 전성기시대를 거의 회복하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코로나 상황에서도 명성은 신도들이 거의 예배참석을 하고 재정 상태도 빚이 하나도 없고 안정된 상태로서 어려운 교회들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주일 대예배는 말할 것도 없이 토요새벽 기도회와 저녁예배는 인신인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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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 매지말라 바른손 20/07/14 [22:03]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 매지 말라 하였다. 명성교회는 잘했던 잘못하였던 우리 교단에 문제의 중심에 서 있다.그동안 명성교회가 미자립교회나 어려운 단체 등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슴은 교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고 또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슴은 고마운 일이지만 돈을 사용함에 있어. 좋은 일이며 옳은 일이라도 때와 시기를 가려 하여야 한다. 괜한 의심과 경계를 가져 오도록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귀한 일을 박수 받지 못하고 긇어 부스럼내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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