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성광교회건, 정기철목사 화해조정결렬

정목사, 화해거부하고 판결 따를 것

기독공보 | 입력 : 2017/06/27 [10:13] | 조회수: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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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성광교회와 관련, 6. 18일 제 2재심재판국에서 화해중재를 시도했지만 정목사측의 거부로 불발로 끝났다. 교회측은 정기철목사가 나간다면 은퇴할 때까지 석좌교수 사례를 지급한다는 중재안을 내세웠지만 정기철목사는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당회원은 정기철목사는 호신대 교수를 하다가 사역을 하게 되어 다시 학교로 복귀한다면 65세까지 6년 8개월(88개월)남았기 때문에 석좌교수비를 매달 250만원(1년 3,000만원)씩 해서 약 2억을 지불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정기철목사는 교회에서 십일조를 제외하고 400만원씩 수령하고 있다. 교회측 당회원들은 지속적으로 정기철목사의 안수문제와 신학교의 불법행위, 2년 전임사역부재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 안수는 3번 받았고, 영신대목연과정은 성서신학을 졸업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법적으로 입학했고, 순천성광교회에서는 2년 전임사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수를 받은 바 있다.

 

호신대 총장인 차종순목사가 기관목사로 청원할 수 없는데 추천했고, 또한 영남신학교와 순천남노회가 불법을 저질렀고, 순천성광교회측은 전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치 전임을 한 것처럼 추천서를 써 준바 있다. 

 

여수성광교회에서는 17년 목회를 한 임재환목사가 심근경색지병으로 이해 더이상 목회를 할 수 없어서 사임을 하여 퇴직금을 포함한 5억을 전별금으로 받았고, 박승호목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5년 3개월을 사역을 했는데, 교회에서 전별금으로 2억을 받았다. 당회원 중 한 명이 정기철목사 사임조건으로 현재 3년 11개월을 사역한 것에 대해서 사임조건으로 2억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정기철목사는 6. 18. 정기당회에서 장로들 한 분이 재판국에 제안한 사실을 알고 격노하여 "재판국에서는 법에 따라  판결하는 곳이지 화해조정하는 곳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화해보다는 판결을 요구하였다. 조만간 재심재판국은 판결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성광교회건과 관련해서 총회 재심재판국이 재심을 개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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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성광교회 사건은 당회원들이 여수노회이고 당사자가 순천남노회장이어서 원고의 적격여부로 기각당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재판이다. 원고적격은  치리회장의 위법한 행정행위로 인하여 권리 또는 이익이 침해당한 자 이다. 타노회사람들이도 누구든지 원고적격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제151조 [행정소송의 대상]
행정소송은 치리회장이 행한 행정행위를 대상으로 한다.

 
제152조 [행정소송의 종류]
행정소송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1.취소소송 : 치리회장이 행한 헌법 또는 규정에 위반한 행정행위의 취소 또는 변경하는 소송  
2.무효 등 확인소송 : 치리회장이 행한 행정행위의 효력 유무 또는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소송  
 

제154조 [원고적격]
1. 취소소송은 치리회장의 위법한 행정행위로 인하여 권리 또는 이익이 침해당한 자가 제기할 수 있다. 또는 이익이 있는 자가 제기할 수 있다. 행정행위의 효과가 기간의 경과 등으로 인하여 소멸된 뒤에도 그 행정행위의 취소로 인하여 회복되는 헌법 또는 규정상 이익이 있는 자의 경우에는 또한 같다.

 

 

 

여수성광교회, 정기철 목사 담임목사직 유지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5920&section=sc50&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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