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출판사, 채형욱 사장임기 무제한 연임 요청

장로교출판사 이사회, 무제한 연임 정관개정 요청, 규칙부는 거절

편집인 | 입력 : 2020/07/10 [02:14] |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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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출판사가 사장에 대한 무제한 연임을 위해 정관개정을 하고자 규칙부에 연임의 횟수 제한을 청원하였다가 거절당했다.

 

현재 채사장은 11년째 사장 독식을 하고있는 상태. 장로교출판사만 정관을 2회 연임으로 개정하여 다른 부서와 달리 특혜를 보고있다.

 

그렇다면 사무총장도 4년씩 2회 연임으로 정관을 개정해야 한다. 변창배사무총장도 앞으로 정년까지 일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

 

장영일 총장도 임기년수가 안되어도 정년을 채웠다. 채형욱목사는 12년 일하는데 변창배목사는 4년만 일하는 것은 직위차별이다.  

 

수익률이 많이 나는데만 사장의 임기를 4년씩 2회 연임하는 것은 형평성을 상실하고 있다.

 

한국장로교출판사는 직원퇴직금을 100% 적립할정도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다.

 

 104회 총회록

 

한국기독공보는 퇴직충당금 부채액이 12억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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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도 이사가 되면 1년에 1,200만원은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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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출판사나 연금재단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다. 교단에서 가장 돈이 많이 모이는 곳이다. 

 

직전 이사장은 총회장했다는 직위를 이용하여  소송비용을 비롯, 돈을 물쓰듯 써, 결국 가입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100회총회 때부터 정관개정 시작

 

100회 총회 때 유사기관의 실무책임자의 임기가 연임 1회로 제한되어 있어 형평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장로교출판사의 연임제한규정을 1회에서 2회로 바꾼다. 그래서 이사회는채목사가 12년을 사장을 역임하게끔 한다. 이 뒤에는 교계관계자들의 이권이 있을 것이다.

 

100회 총회록

 

2회 연임 요청 

 

장로교출판사는 사장의 임기를 2번까지 연임을 하도록 정관을 개정한 바 있다. 100 총회때 사장의 임기를 4년으로 하며 2회 연임할 수 있도록 규칙부에 정관개정을 청원했다.

 

  101회 총회록

 

정관이 개정되어 102 총회시에는 채형욱목사의 4년 2회의 연임건이 허락되었다.

 

  102회 총회록

 

이번에는 무한 연임 요청


채형욱목사는 현재 12년동안 3연임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장로교출판사 이사회는 아예 이번에는 무기한 연임을 획책하고자 규칙부에 정관개정 청원을 했지만 규칙부는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계속 채형욱목사만 황금자리를 독식하겠다는 것이다. 

 

한국기독공보는 "총회 유지재단과 장로교출판사는 '사무국장의 임기는 4년으로 하며 1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사장의 임기는 4년으로 하며 2회 연임할 수 있고…' 등 현행 규정을 연임의 횟수제한을 없애는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기독공보사장이나 교단의 사무총장이나 연금재단 사무국장도 채형욱사장처럼 4동안 3 연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적어도 12년 동안 거액의 연봉을 받으면서 교단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보직은 돌아가면서 해야한다. 사무총장도 4년 동안 2번에 한해서 할 수만 있도록 되어있다. 김상학목사, 조성기목사는 4년 동안 2회 연속해서 사무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러나 3회 연속해서 한 사람은 없다.

 

교단은 채형욱목사 혼자 독식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어서 보다  창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장로교출판사는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다. 채목사 배후에 누가 있는지 조사해 볼 필요성이 있다.

 

혼자 힘 갖고서 12년을 할 수가 없다. 이권과 함께하는 세력들이 배후에 있을 것이다. 그런데다가 영구히 채목사체제로 가려고 연임횟수까지 없애려고 정관개정 작업까지 시도하려고 했다. 

 

그러나 코로나 정국을 맞이해서 묻지마 책출판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코로나 이후 시대를 끌고 나갈 새로운 적임자가 있어야 한다. 요약하면 채형욱 사장도 이제 그만하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형평성 원칙에 벗어난다.

 

그런데다가 코로나 정국이후 주일학교가 거의 집회를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구태의연한 공과 출판물도 고려해야 하고, 기존의 습관적인 내용의 출판물은 더이상 의미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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