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언론협회, 장로교타임즈 창간

편집인 | 입력 : 2020/07/17 [11:40] | 조회수: 97

장로교언론협회 회원들이 모여서 장로교타임즈를 만들었다. 장로교 관점으로 세상을 보기이다. 장로교타임즈는 합동과 통합의 언론인들이 모여서 장로교의 일치와 장로교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자 저널을 만들기로 했다. 발행인은 장로교언론협회장을 맡고 있는 유재무목사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장로교눈으로 본 세상', '장로교 법과 제도', '장로교와 미디어', '장로교 찾아보기', '장로교 단신'이다. 장로교 단신에서는 총신대, 장신대, 한신대 사건까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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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장로교와 미디어란에서는 언론의 먹이감이 된 기독교에 대해서 다루면서 특히 빛과 진리 교회를 비롯 언론의 먹이감이 된 교회들에 대해서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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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로교언론협회 성명서 2편(윤미향, 박원순)까지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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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유목사는 "장로교정신과 신학에 동의하는 이들끼리는 일치와 연합을 위해 대화를 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하는 일을 해야 한다""장로교지도자인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교회를 넘어 장로교도로서 사회까지 그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자  저널을 만들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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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의 총회장으로 거론되는 신정호목사와 소강석목사가 축하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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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은 각일반대학과 신학대학의 교수들이고, 편집위원은 장로교언론협회 회원들이다. 범위는 장로교단이면 가능하다. 합동, 통합, 기장, 백석, 개혁, 고신까지 커버할 작정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장로교단의 일치를 추구하고자 한다. 특히 마지막에는 한장총의 입장과 장로교언론협회 성명서까지 담았다. 앞으로 장로교언론협회 성명서는 장로교타임즈에 게재될 것이다. 장로교타임즈는 격월간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발행인인 유재무목사는 "장로교는 교리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도 칼빈의 개혁신학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서로 입장이 다르더라도 일치점을 추구해가면 장로교가 추구하는 신학과 정신에 입각하여 이 땅에 장로교문화가 건설되는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며 "장로교타임즈는 앞으로 '장로교와 인물'란까지 만들어 장로교 국회위원이나 정치가, 기업가 등 장로교사람들을 인터뷰하여 실을 예정이라고 하여 계속 외연을 넓혀갈 것"이라고 했다. 

 

장로교언론협회는 통합과 합동의 10여개의 인터넷 언론을 중심으로 만든 단체로서 앞으로 저널까지 발행하여 교계내외 영향력있는 매체로서 자리잡을 것이다.

 

장로교타임즈는 다음 주 창간에 맞춰 창립예배를 드릴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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