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언론협회, 교계 연합뉴스 창간 예정

장로교언론협회, 저널(장로교타임즈)에 이어 인터넷 신문과 방송 창립하기로

편집인 | 입력 : 2020/07/31 [00:51] |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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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언론협회, 저널(장로교타임즈)에 이어 인터넷 신문과 방송 창립하기로 

 

합동과 통합교단의 11개 인터넷 뉴스로 구성된 장로교언론협회가 장로교타임즈라는 저널을 창간하면서 이번에는 '장로교연합뉴스'인 인터넷 신문을 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하여  8. 1.  오전 11시  크리스천포커스 사무실에서 모여 논의하기로 했다.  합동과 통합교단의 인터넷 신문과 영향력있는 유튜버가 모여 새로운 연합신문을 창간하기로 했다. 

 

6.15 장로교언론협회는 윤미향 사건과 관련, 첫 성명서를 시작으로 창립되었다. 회장은 유재무목사 이다. 유재무목사는 노동운동과 사회운동을 경험으로 한국장로교회 지킴이로 나서기로 했다. 유재무목사의 새로운 변신이다. 지금까지 예장뉴스를 10년 동안 운영해오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장로교의 일치를 하면서 장로교회보호를 위해 나서기로 했다. 특히 대정부견제자로서도 나서기로 했다.     

 

장로교언론협회, 장로교정신 구현 앞장

 

이러한 이유로 장로교언론협회는 6.15 윤미향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7.10  박원순시장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고, 7.22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많은 독자들이 장로교언론협회의 입장을 공감하였다. 장로교언론협회는 기존의 성명서와는 달리 장로교 정신과 신학의 눈을 갖고 발표했다. 앞으로도 장로교언론협회는 지속적으로 성명서를 발표하여 장로교 정신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합동과 통합측의 언론사들이 약간의 신학적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리를 넘어서 장로교 원칙과 정신에는 일치하여 칼신신학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장로교단의 헌법에 근거하여 최대한 불렵화음을 버리고 기독교를 선도하기로 했다. 우선 교회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러한 성명서는 격월로 발간되는 장로교타임즈에 게재된다. 이처럼 장로교언론협회는 언론사들이 연대하여 사회적 대성명서를 자주 발표하여 장로교문화건설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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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방송까지 신설, 장로교언론의 새시대 열어

 

장로교언론협회는 8.1 모여서 가칭 '장로교연합뉴스'를 창간하고, 주간 뉴스방송까지 실시하여 인터넷 신문과 방송까지 함께 하는 장로교언론의 시대를 열어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교계 뉴스는 CBS, 국민일보, 뉴스앤조이, 크리스천투데이, 평화나무가 영향력을 과시하면서 언론활동을 해왔지만 CBS와 뉴스앤조이, 평화나무가 개혁을 빙자, 교회파괴에 앞장서면서 많은 보수 우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가칭 '장로교연합뉴스'는  장로교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장로교일치운동에 앞장서고 세상언론이나 진보언론으로부터 비장로교적 기준과 윤리적 잣대로 무분별하게 난도질당하는 한국교회의 상황을 보면서 적극 교회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물론 잘못된 교회는 비판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기준은 항상 장로교 원칙과 신학, 법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윤리적 입장으로 접근하는 어설픈 진보세력과 입장을 달리하겠다는 것. 다행히 최근 중도보수파로서 유튜브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매체까지 연대하여 주간뉴스를 생산하기로 했다.

 

장로교언론연합회는 성명서를 발표하면 가입회원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모두 발표하여 인터넷 포탈을 도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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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언론협회, 새로운 인터넷 언론시대 열어


장로교연합뉴스를 시작하면 장로교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우선 합동과 통합교단, 연합교단의 뉴스를 생산해내고, 주말에는 방송을 통하여 뉴스를 요약하기로 했다.  장로교언론협회는 조만간 종로 5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교계 언론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언론심포지움도 열기로 했다. 

 

장로교타임즈 발행인이면서 장로교언론협회장 유재무목사는 11개인터넷 뉴스가 연대하여 장로교뉴스를 생산하면 CBS,국민일보 이상으로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나아가 합동과 통합교단의 일치를 가져와 한국장로교단의 연합운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유목사는 현재 한국장로교회가 CBS, 뉴스앤조이, 천지일보 등에 의해 매도되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약간의 흠이 있더라도 치료하면서 가야지 무너뜨리거나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인터넷 연합뉴스의 창립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주장하면서 그는 비록 주간뉴스이지만 새로운 앵커의 등장은 대형언론에 맞대응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져올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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