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전광훈목사, 다시 광화문에 오다

편집인 | 입력 : 2020/08/16 [06:17] | 조회수: 129

문재인정권을 반대하는 중도파들과 보수 우파들이 815를 맞이하여 다시 광화문에 섰다.

 

 

코로나로 인해 서울시는 광화문 장소를 허락하지 않았는데 법원이 집회 결사의 자유를 인정하여 다양한 보수집단들이 집회를 가져 현정권에 항의 하였다. 일부 반문파들은 현정권에 대해 "독재타도"를 외치며 청와대에 진입하고자 하였지만 경찰의 벽에 막혀 더이상  진입하기는 어려웠다. 

 

 

한편 광화문 감리교본부앞에서는 보수단체들이 전광훈목사를 세워 시위를 하기도 하였다. 전광훈목사는 현 정권이 고려연방제를 하려고 한다고 이념적으로 비판했고 역사적으로 김구의 애국운동은 인정하지만 국가건국을 반대했다고 하면서 김구대신 이승만을 내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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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없애라. 이안 20/08/18 [20:08]
정부는 전광훈을 구속하라. 교회는 남을배려하는법을 배우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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