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언론협회, 송삼용, 최경구 공동대표체제로

중도적 개혁 성향을 갖고 개혁을 추구

편집인 | 입력 : 2020/08/18 [10:07] | 조회수: 159

장로교언론협회는 창립한 지 두달만에 초대 회장 유재무목사가 사임을 표명하자, 부천시 최경구목사 사무실에서 회의를 하고 송삼용, 최경구목사가 유재무목사를 이어 공동대표를 맡게 되었다. 

 

장로교언론협회는 초기에 11개의 단체가 시작하였지만 하야방송, 본헤럴드, 예장뉴스가 탈퇴하고, 기독공보, 기독타임즈, 시사타임즈, 예장뉴스, 크리스천포커스, 리폼드, 처치타임즈가 연합해서 협회를 이끌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정관을 다시 만들고 '장로교언론협회'라는 단체를 새로이 만들기로 했다. 최경구목사는 유재무목사와 통화, 유목사의 이름으로 된 '장로교언론협회'는 폐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표자가 새로인 구성되어 단체를 만드는 것이다.  

 

지난번 소강석목사건과 관련 논평을 하면서 회장이 사임통보를 했고, 일부 입장이 다른 언론사도 탈퇴하기로 하여 중도개혁을 표방하는 7개 단체가 장로교연합회를 이어 가기로 했다.

 

장로교연합뉴스 협력 운영하기로

 

언론협회는 장로교연합뉴스도 협력하여 운영하기로 했고, 장로교연합뉴스는 송삼용목사가 발행인을 맡기로 했고, 장로교연합뉴스 뉴스브리핑은 처치타임즈의 김효정집사가 맡기로 했다.

 

우선 매주마다 김효정집사가 장로교언론협회의 기사를 갖고 뉴스브리핑을 하기로 했다. 앞으로 장로교연합뉴스는 '장로교연합뉴스', '대담 프로그램', '외신뉴스소개'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로 했다. 

 

장로교연합뉴스는 중도적 개혁 성향을 갖고 개혁을 추구하면서 한국교회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언론사를 운영하기로 했다. 유재무목사는 설립한 지 두 달만에 중도하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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