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총장 선출의 법리적 문제점

이사회 투표절차의 불법, 임성빈총장의 불법

편집인 | 입력 : 2020/08/20 [17:42] | 조회수: 164

 

장신대 총장선출은 불법 투성이 이다. 아무리 이사회의 결의가 있다 한들, 총회에서 통과되기는 쉽지가 않다. 법적으로 많은 하자가 있고, 동성애를 이단으로 결의하였는데 이단교수 허호익이 장신대에서 강의하도록 방치하거나 묵인하였고 이를 유치한 학우회에 대해서 임성빈총장은 묵인 방조하였다.

 

이는 장신대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먼저 이사회들의 불법을 보자. 이사들은 반이상이 장신대 학부출신이고, 이들은 수백번을 투표를 해서라도 임성빈총장을 다시 총장으로 만드는 일이었다. 투표는 6번에 그쳤다.   

 

A. 이사들의 불법 

 

임성빈총장이 이사회의 6번째 투표를 통하여 선출되었다. 그러나 임총장은 총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여기서 넘어야 할 법리적 산이 많이 있다.

 

첫번째, 교단의 모든 직원은 3차까지 투표하도록 되어 있고, 3차가 지나면 모두 탈락이다.

 

제41조 장로의 선택
3. 장로의 선택을 위한 투표는 3차까지만 할 수 있다. 

 

제 26조(직원선거) 

5. 장로, 집사, 권사를 선택하는 투표는 1회에 연속하여 혹은 한 노회 기간 동안 투표횟수를 합하여 3차까지 할 수 있고, 투표방법(변경포함)은 남은 횟수에 한하여 당회와 공동의회가 투표장에서도 정할 수 있다.(헌법시행규정 26조)

 

장신대 이사회는 수십번 투표라도 임총장이 될 때까지 투표를 할 작정이었다. 결국 6번만에 임총장이 당선되었다. 이는 교단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

 

B. 임총장의 불법

 

교단에서는 동성애를 이단라고 정죄했다. 그러나 동성애를 옹호한 이단 허호익교수가 이단교리설파를 해도 묵인 방조하였다. 

 

샬롬나비는 당시 임성빈총장과 허호익 교수를 비판한 바 있다.

 

대전 서노회 판결문



  © 편집인

 

이 판결문에 의하면 허호익교수는 사실상 이단이다.

 

  © 편집인

 

임총장의 직무유기: 동성애 옹호교수들 묵인 방조

 

임성빈총장은 이단 허호익교수 이외에도 동성애를 옹호한 손은실교수의 강의를 계속 하도록 했다. 이 또한 동성애 옹호교수를 묵인 방조한 허교수의 강의를 요청한 학생들에 대해서도  징계를 하지 않았다.

 

동성애를 옹호한 손은실교수에 대해서도  징계하지않았다. 이는 직무유기이다. 직무유기는 권징사유에 해당한다. 손교수의 동성애자 옹호 설교를 보자. 

 

사랑하는 장신 가족 여러분,  동성애라는 성적 지향성 때문에 고통받는 형제 자매에게 오늘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위에서 소개한 스위스 신부는 이렇게 말합니다. 동행하십시요 동행하십시요. 동행하십시요. 특히 판단하지 마십시오(죄를 죄라고 말하면 안된다는 전형적인 이중잣대 논리).

 

누구도 하나님 마음에서 배제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장신 가족 여러분 여러분 곁에 있는 아픔을 가진 자매와 형제를 향해서 주님의 보혈로 값 주고 사신 귀한 생명 사랑 가치를 보십시오. 무엇보다 먼저 주님의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자매와 형제 아품과 고통에 대해서 깊은 공감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모든 공감과 사랑의 원천이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시로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우리의 선배 목사님이시며 청각 장애를 가진 시인 서덕석 목사님의 시입니다.

 

사랑법
그대 진실로 나를 사랑하려거든
높고 고상한 이름뿐인
나를 사랑하지 말 것,
다만 낮고 낮은 곳에서 머리 풀고
속으로 흐느끼는 나의 슬픔을 껴안을 것,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땅의 사람들을
위해서 울 것,
외로운 자와 함께 외로워하고
분노하는 자와 함께 분노할 것,
목말라 하는 자의 목마름과
배고픈 자의 배고픔을 나누어 가질 것,
그대 진실로 나를 사랑하려거든
거짓과 속임수와 위선으로 가득 찬
그대 병든 가슴을 죽도록 미워할 것

 

C. 법적인 평가와 결론

 

6차례 만에 총장을 선출한 것은 교단헌법에 따라 불법이다. 학교정관에 없다면 교단헌법과 국가헌법에 따라야 한다. 100번이고 200번이고 임성빈총장이 될 때까지 계속 투표하는 것은 이사들의 직권남용이다. 학부출신 이사들이 장신대를 장악해서 결국 학부출신자들을 총장으로 만드려는 것이다. 

 

임성빈총장은 교단의 헌법시행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호익교수의 장신대 강의를 묵인 방조하고, 함해노회에서도 문제를 제기한 동성애옹호자인 손은실교수의 강의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교단헌법을 위배한 것이다. 

 

헌법시행규정 제26조 12항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는 교수나 교직원이 될 수 없다고 했는데 임성빈총장은 묵인방조하여 교단헌법을 위반하였다.

 

임성빈총장에 대해서는 해당노회에 직무유기로 소송이 들어가면 동성애건으로 다투고 방어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총대들은 교단법을 위반한 이사들과 임총장의 총장재신임에 대해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잘못하다가는 다시 무지개 학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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