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이사회와 총회재판국, 인디언과 함께 춤을

의도가 관철될 때까지 투표와 파행의 춤을 계속 춰

편집인 | 입력 : 2020/08/28 [08:30] |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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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은 결의 방법에 있어서 인디언 기우제식 결의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가올 때까지 춤을 추는 인디언 기우제방식처럼 자신들의 의도가 이루어질 때까지 투표를 하거나 파행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신대 이사회는 임성빈총장을 염두해 두고 그가 총장이 될 때까지 7번씩 투표하였고, 새봉천교회를 지지하는재판국원들은 새봉천교회 조인훈목사측이 승소할 때까지 계속 파행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방식은 모두 인디언들의 방식이다. 자신들의 의도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춤을 추는 것이다. 장신대이사회는 투표의 춤을 계속 추고, 재판국은 파행의 춤을 계속 추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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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은 비가 오지 않을 때 기우제를 지내는데 기우제를 지내도 비가 내리지 않으면 아직 하늘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고 더욱 정성을 들여 기우제를 지낸다. 그 기우제는 계속 이어지게 되고 결국은 그들의 바람대로 하늘은 단비를 내려주게 된다. 

그들은 “마침내 하늘이 우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우리에게 비를 내려주었다”고 믿게 되었고 이러한 풍습은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 인디언들은 비가 내릴 때까지 기우제를 지냈던 것이다. 재판국은 조인훈목사가 이길 때까지 파행을 하고, 장신대이사회는 임성빈총장이 재임될 때까지 계속 투표를 하는 것이다. 

 

인디언 기우제 총장

 

그동안 사라졌던 인디언기우제가 예장통합교단에서 다시 부활을 했던 것이다. 임성빈총장이 장신대 총장이 되면 인디언의 춤으로 당선된 인디언 기우제 총장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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