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들의 최후-프레디머큐리vs, 자닌데케르

우리의 인생은 싱글벙글로 끝내야

편집인 | 입력 : 2020/08/31 [06:53] | 조회수: 80

우리나라에서 700만명의 관객을 돌파한 '보헤미안렙소디'의 주인공 프래디 머큐리는  1946년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국의 비틀즈와 버금갈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여 박지성이 뛰었던 웸블던 구장에서 공역을 하기도 하였다.

 

 

 

그의 노래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천재가수는 동성애를 추구하다가 에이즈병으로 일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1991년 11월 23일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 환자임을 스스로 밝혔고, 그 다음 날인 11월 24일 에이즈 합병증으로 인한 기관지 폐렴으로 사망했다. 프레디는 자신의 친구가 게이라고 폭로한 것에 대해서 격노하기도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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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락과 화려함 이면에 늘 죽음의 그림자가 따라 다녔던 것이다. 그것은 노래하는 수녀 자닌데케르에게도 마찬가지였다. 빌보트 차트 1위까지 갔던 그녀는 쓸쓸하게 도미니크를 앵무새처럼 되뇌었지만 결국 동성애자로서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다음의 노래를 부른지 얼마 안되어 자살로 세상을 마감하게 되었다.

 

 

  
도미니크, 니크, 니크 성인은 정말 소박하게 살다갔다네.
용병으로, 청빈하게 노래부르며 모든 길로, 모든 곳으로


그는 하나님에 대해서만 말을 한다네.
그는 하나님에 대해서만 말을 한다네.
  
영국 출신이었던 왕, Jean Sans Terre가 다스리던 시절,
우리의 수호자 도미니크 성인은 알비 종파 사람들과 싸웠다네.
 
어떤 날에는 이교도가 그를 고난으로 몰고갔으나
우리의 수호자 도미니크 성인은 기쁨을 가지고 그를 개종시켰다네.
 
 낙타도 없이, 마차도 없이 그는 걸어서 온 유럽을 두루 돌아다녔다네.
 스칸디나비아나 프로방스를, 청빈을 정결하게 지키며
  
열정으로 충만한 모든 학생들을 불타오르게 했다네.
또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설교자 형제단을 창설했다네.
  
도미니크와 그의 형제들 집에 마침내 양식이 떨어지게 되었다네.
그러자 천사 둘이 나타났다네. 달걀노른자를 입혀구운 빵을 많이 가지고
 
도미니크는 꿈속에서 보았다네. 온세상의 설교자들을
성모마리아의 그늘 아래 모여든 수많은 설교자들을
  
저의 훌륭한 수호자, 도미니크 성인이시여, 저희를 지켜주소서.
꾸밈없고 즐겁게 인생과 진리를 저의 형제들에게 전파하도록

 

사운드뮤직에 니오는 마리아라는 한 수녀도 자유로움과 음악이 좋아서 수도원을 떠났지만 그의 삶은 오스트리아 대령가정에 들어가 한 아내와 한 남편의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의 마지막 삶은 행복하게 끝나지 않았다.  자닌 데케르의 삶과 달리 서수남 하청일은  노래를 번안하여 싱글벙글을 노래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들도 동성애자가 아니었다. 하나님이 주신 남녀의 성을 고스란히 간직하여 하나님앞에 영광돌릴 때 싱글벙글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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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교수가 인생말년에 동성애를 옹호한 것은 개인 영성의 부패를 단적으로 의미한다. 불행하게도 예장뉴스까지 허호익의 재판이 마녀재판이라고 거들어 예장뉴스도 뉴스앤조이처럼 친동성애옹호언론이라는 닉내밈을 떨쳐버리기 어렵게 되었다. 동성애나 동성애옹호자를 옹호하는 것은 예장교단헌법의 본질에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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