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온라인으로 9월 특별새벽집회 개시

25명으로 시작한 새벽기도, 40년만에 25,000 여명의 새벽기도회로

편집인 | 입력 : 2020/09/02 [10:10] | 조회수: 81

명성교회가 40년만에 처음으로 신도들이 영상을 지켜보는가운데 9월 특별새벽집회를 드렸다.

 

  © 편집인


김삼환목사는 특별새벽집회를 시작한 지 금년이 40년째 되는 해라며 처음에는 25명이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다고 하면서 '시대를 살리는 믿음'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개시하였다.

 

김목사는 코로나와 사도바울이 만났던 유라굴로 광풍을 빗대어 광풍도 하나님이 보냈지만 결국 기도하면 코로나 광풍이 물러갈 것이라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김목사는 광풍을 주신 이도 하나님, 물러가게 할 이도 하나님 이라고 하면서 코로나 광풍을 주신 이도 하나님이고, 이를 물러나게 할 이시도 하나님이라고 했다. 

 

25명의 새벽기도회가 40년만에 2,5000 여명의 새벽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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