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1,000여명 음성 판정

편집인 | 입력 : 2020/09/03 [18:48] | 조회수: 73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이 1,100여명이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약 1,000여명이 음성판정을 받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병원에는 약 40여명이 남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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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는 변호인들이 양성판정에 대한 정보공개요청을 한 상태라며 음성, 양성판정의 기준을 모르겠다고 했다. 전목사는 보건소에서 사랑제일교회 교인이라면 무조건 격리시켰다고 했다.

 

이어 전목사는 교회시설폐쇄에 대해 시설은 방역을 소독한지 하루 만에 풀게 되었는데 계속 교회시설폐쇄를하고 있다고 하여 불법이라고 했다. 전목사는 사랑제일교회의 집단 코로나 바이러스는 정부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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