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vs. 발기앤조이, 그리고 빤스앤조이

뉴스앤조이, 명성교회기사에 남성성기 발기 기구 광고

편집인 | 입력 : 2020/09/08 [23:11] | 조회수: 275

 

 

뉴스앤조이 vs. 발기앤조이

   

뉴스앤조이가 명성교회사건을 게재하면서 남성의 성기를 발기시키는 '프로들의 병기'라는 섹스조장 광고를 게재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그야말로 발기앤조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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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병기는 남성의 성기를 확장하여 여성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구로서 섹스를 조장하고 있는 광고이다.  프로들의 병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다.

 

https://officialpen.shop/shop/item.php?it_id=1597731454&gclid=CjwKCAjw19z6BRAYEiwAmo64LRra-aagPdQEOJe6CecBvEWl4jRqNAeG5nfMzm4SaisDdCQOaPnoyxoCwUgQAvD_B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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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앞으로는 교회개혁을 추구하고 뒤로는 성기구를 광고하면서 신도들의 섹스를 조장하고 있는 비성서적이고 불건전한 발기앤조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외 뉴스앤조이는 동성애를 옹호하여 동성애앤조이의 닉내임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

 

 발기앤조이, 동성애앤조이, 빤스앤조이

 

2019년에는 여성팬티 광고까지 하여 빤스앤조이의 역할까지 하였다. 결국 발기앤조이, 동성애앤조이, 빤스앤조이의 닉내임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 

 

이것이 우리들의 진보뉴스의 속성인 것이다. 진보교단 역시 동성애를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진보언론은 앞에는 개혁을 말하면서 뒤로는 돈을 위하여 유독 남성들의 발기기구, 여성의 팬티, 동성애를 주장하는 것이 진보의 속성인지 분명히 말해야 할 것이다.  

 

http://www.kidogkongbo.com/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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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2021년에는 포르노 광고까지 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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