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학목사, "세습은 공교회성을 벗어난 이단이자 사유화"

세습이 이단이라면 이상학 박사논문, 설교도 이단

편집인 | 입력 : 2020/09/11 [23:36] | 조회수: 113

  © 편집인

 

 

이상학목사가 2020.9.6  "목회세습 공교회성을 무너뜨린다" 라는 설교에서 세습은 이단이라고 선포했다. 그는 이단의 기준은 자신과 다른 신학적 견해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사도신경에 벗어난 것이라고 하면서 세습은 사도신경에 나오는 공교회성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단이라며 윤리적인 문제를 교리적으로 해석했다.     

 

 

출처: 새문안 교회 홈페이지

 

한의 치유는 기독론을 벗어난 이단사상 이다.

 

세습이 이단이라면 이상학목사의 논문이나 설교도 사도신경을 벗어나기 때문에 이단이다. 사도신경은 성경교리의 축소판, 즉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간단하고도 명확하게 나타낸 신앙의 요약문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십자가 고난과 부활은 가장 중요한 기독론으로 사도신경의 요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상학목사는 그의 논문에 기독론을 한의 치유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상학목사도 사도신경을 거부하기 때문에 이단이다.  

 

  © 편집인

 

예수의 사생아론도 기독론을 벗어난 이단사상


그런데다가 최근에는 예수의 사생아까지 설교하면서 문제가 되니 설교를 조작 편집했다. 이러한 행위 역시 이단적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