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학목사, "세습은 죄악된 시도 "

목회적 대물림은 그리스도의 능력을 밑으로부터 갉아먹는 죄악된 시도

편집인 | 입력 : 2020/09/12 [17:23] | 조회수: 125

 

 

새문안 교회 이상학목사는 세습은 사도신경의 공교회성을 벗어난 이단이며 죄악된 시도라고 했다.  

  

 

 

 

 

출처: 새문안 교회 홈페이지

 

예장통합 104회 총회는 이단총회, 죄악된 총회

 

이상학목사의 말이라면 104회 총회는 이단적인 결정을 했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밑으로부터 갉아먹는 죄악된 시도를 한 것이다. 결국 104회 예장통합 교단은 사도신경의 공교회성을 부정하는 이단교단이 된 셈이다.총대 920명은 공교회성을 부정하는 이단이요, 죄악된 시도를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예수사생아설교는 정통이며 영적인 설교?

 

그러면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예수는 사생아라고 설교한 것은 이단이거나 죄악이 아닌가? 

 

 

총회 이대위는 이상학의 설교와 논문이 이단이 아닌지 답변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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