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월경잉태론자의 후퇴

후임자 구하지 못한다며 80살까지 목회할 것

편집인 | 입력 : 2020/09/14 [21:56] |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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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한국교회에서 논란이 되었던 최삼경목사가 자신의 후임자를 위해 39명의 청빙위원회를 조직하였다. 청빙위원중에는 이재록에게 책을 매매하고 이인강에게 금품을 요구했던 남광현장로까지 선정되었다.

 

 

최삼경은 금년까지 후임자를 선정하여 명년 1년 동안 혹독한 훈련을 마친 뒤, 후임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만일 명년에 구하지 못한다면 80살까지 자신이 목회를 한다고 하였다.     

 

 

http://kidogkongbo.com/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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