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 最高가 아니라 最古였다.

신문의 정체성 부재 심각... , 最古성, 비사회성, 교리성, 여의도성, 상품성, 불법성의 정체성

기독공보 | 입력 : 2017/07/08 [00:17] | 조회수: 1207

 

▲     © 기독공보

 

한국기독공보의 역사는 약 70년이 될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특히 기독교 언론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1946년 1월 17일 발간되었다.  그야말로 最古의 역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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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기독공보가 최고의 역사를 가졌지만 최고의 내용을 가진 신문이냐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최근 한국 기독공보의 내용을 보았을 때는 교단지인 정체성때문에 교단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교단홍보지에 불과하게 되었다.  물론 교단지이기 때문에 교단을 홍보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기독공보는 나라와 민족의 근현대속에서 동고동락을 해온 신문이다.  

 

그러나 최근의 기독공보는 나라와 민족의 근현대속에서 동고동락을 해온 신문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과 상관없이 대형 교회와 교수들, 교단의 임원이라는 특권층과만 동고동락을 해왔다는 인상을 심어주었고, 교단의 홍보지로 전락하게 되었고, 교단의 홍보보다 가난하고 힘없는 약자의 미자립교회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대형교회와 총회임원들의 행보만 중시하고 근본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역사와 사회성을 무시한 교리적인 행보만 하는 최고가 아니라 최저의 신문으로 전락한 것이다. 

 

최근에는 나라와 민족의 근현대속에서 동고동락을 해온 신문이 비사회성공보, 여의도공보, 교리공보, 여행상품공보로 전락을 했다. 에세이와 사설은 내용이 빈약하고, 교수들의 글은 철학이나 장로교정신이 약하고, 기사는 견제와 비판보다는 홍보수준으로 전락했고, 탐사 기사는 없고, 사회성과 역사성, 현장성, 정부비판성이나 견제성을 추구하는 기사는 거의 없다 시피하다. 대형 교단의 종교단체로서 정부에 대한 압박이나 어떤 견제도 하지 않았다.

 

이는 편집의 독립성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편집진과 경영진들이 장로교 철학이 없고, 300-400만원이상의 급료를 타 가는 기자들이 장로교단의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장로교의 정체성이 없는 교단은 망한다.

 

한국기독공보의 주필, 교단 방향성 제시해야

 

기독공보의 사설이나 내용도 교단 전체를 이끌고 갈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라야 한다. 새로운 목회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한다는 글을 보면 새로운 목회패러다임에 대한 내용이 없다. 장로 교단의 정체성과 장로교 신학의 정체성, 장로교 현실의 구체성이 없다 한국기독공보 주필정도의 글이라면 교단의 정체성을 반영하여 교단의 방향성을 주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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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교수, 교수의 영성이 아니라 교단의 장로교 영성에 일치시켜야


백상현 한일장신대 교수가 쓴 영성에 대한 글을 보자. 한국기독공보에서 천주교 영성을 전공한 교수의 글을 여과없이 내보내고 있다. 직영신학대학교처럼 한국기독공보는 장로교영성대신 천주교영성을 선택했다. 이것이 공보의 정체성이다. 그러나 장로교신문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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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는 겉은 장로교라고 말하지만 이면은 천주교영성을 배운 학자가 글을 쓰게끔 하여 내용은 카톨릭이다. 천주교는 구기독교이지만 신기독교는 아니다. 구기독교의 내용이 기독교의 이름으로 홍보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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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교수는 "교단 내 신학교에서 '경건훈련'또는 '영성훈련'이라는 이름 안래 진행되는 영성 교육의 특징은 현대 기독교 영성학에서 다루는 이론과 실제를 상당히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고 말을 한다. 

 

이는 개신교의 영성이 아니라 로마카톨릭의 영성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교단신학교에서 영성을 가르치는 교수는 대부분 로마카톨릭의 영성을 전공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국기독공보는 로마카톨릭의 영성을 홍보하고 있지 않은지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

 

백상현교수는 카톨릭대학에서 영성을 공부했고, 그의 논문은 현대신학자 폴 틸리히의 신비주의에 대한 것이다. 그의 이력과 학력, 연구업적을 볼 때, 과연 개신교나 한국의 영성에 대한 가르침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교단의 장로교영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폴틸리히의 신비주의적인 영성이다.

 

한일장신은 협동조합 영성, 호신대는 생태영성, 기독공보는 공보영성

 

그는 카톨릭대학인 포담대학에서 영성석사를 했다. 토론토 낙스 대학의 박사논문은 폴틸리히의 신비주의 세례(Baptized mysitism)이다. 학술논문을 보면 "기독교협동조합의 영성"이라는 글을 썼다. 호신대 최광선교수는 "생태영성"에 대한 논문을 썼다. 붙이면 영성이다. 협동조합 영성, 생태영성이 영성으로서 학교강단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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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카톨릭회?

 

이와 같이 장로회신학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는 천주교에서 영성을 배운 교수들이 천주교영성을 가르쳐 교단은 카톨릭영성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협동조합영성, 생태영성, 신비주의 등이다. 이처럼 기독공보의 주필은 글 방향성이 없고, 영성교수는 개신교 영성, 한국영성이 없이 카톨릭의 영성만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교단의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이지만 학교에서는 대한예수교카톨릭회이다.

 

카톨릭영성으로 물들어가는 직영신학대학교

 

이미 통합교단의 영성교수들이 카톨릭의 영성을 가르치는 한, 교단신학교의 영성은 점점 카톨릭의 영성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이처럼 한국 기독공보는 카톨릭영성을 전공한 사람에 의하여 카톨릭영성이 홍보되고 있는지 점검도 하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내보내지고 있는 것이다. 

 

논설이나 사설은 기독공보의 정체성과 상관이 없고, 영성교수는 살아있는 한국과 개신교의 영성이 없다. 외국에서 어설프게 카톨릭영성을 배워와 전교단 신학생들을 카톨릭으로 물들이고 있다. 여기에 한국기독공보가 일조하고 있다.  교단의 홍보지가 천주교영성을 홍보하고 있다. 이것이 '공보영성'이다.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  

 

이는 비단 CBS 뿐만아니라 한국기독공보도 마찬가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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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죄부 천로역정(종교개혁지 방문)

 

CBS노조는 면죄부 루터 동전팔기와 면죄부 천로역정(종교개혁지 방문)은 CBS정신이 실종된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한국기독공보는 노조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러한 비판을 할만한 주체도 없다.

 

그 이외에 노조는 CBS TV는 무료로 영입한 질낮은 설교들로 방송을 대체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CBS노조는 종교개혁지순례 여행사업도 수익은 없고 이미지변경사업으로 변모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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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면에서 한국기독공보도 질낮은 에세이, 사설, 교단기사로 면을 메우고 있다. 질높은 에세이나 칼럼, 사설 등 탐사기사 보기어려울 정도이다. 대부분이 대형교회 홍보와 총회임원에 대한 것으로 칸을 메우고 있다. 한국기독공보는 직원 30명이 수십억의 예산을 갖고 운영되고 있다. 공보의 영성을 보자.       

 

1. 最古로서의 정체성

 

한국기독공보가 종교개혁지 방문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이는 가장 오래된 신문으로서의 정체성에는 맞을지 모르지만 최고(best)의 정체성에는 맞지 않는다. 한국기독공보는 신문사 소개에서  최고보다 최고임을 지향한다고 했다.

 

"나라와 민족의 근현대사속에서 동고동락했던 한국기독공보는 이제 미래를 준비하며 최고(最古)보다 최고(最高)임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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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98회 총회수임간건 보고를 보면 한국기독공보는 최고(最高)가 아니라 최고(最古) 였다.그냥 오래된 것에 불과했다.

 

2. 비사회성 공보로서의 정체성

 

"대사회적 역할및 비판과 감시의 기능이 전무함으로 신문으로서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사료됩니다. 산고의 고통으로 교단과 민족을 품는 신문으로서의 회복을 구체적인 연구를 시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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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의도 공보로서의 정체성

 

한국 기독공보는  "산고의 고통으로 교단과 민족을 품는 신문"는 신문이 아니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품는 신문이 되었다. 한국기독공보는 여의도순 복음 기사를  650여개씩이나 다루었다. 그야말로 여의도공보로 전락한 신문이라고 평을 들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결국 여의도 홍보기사를 쓴 한국기독공보기자는 여의도의 신문인 국민일보로 자리를 옮기기도 하였다.  

 

한국기독공보는 무리하게도 여의도기사를 무분별하게 썼다. 그야말로 여의도 공보였다. 통합교단이 거지 교단도 아닌데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 거지 처럼 1억을 후원받는 기사를 낸 것이다. 돈을 갖다가 주니 조용기 목사가 그 부인한테 학위받는 것 까지 기사화하였다. 이것이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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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리공보(최삼경옹호공보)로서의 정체성

 

한국기독공보는 사회성, 역사성, 현실성, 영성, 고발성, 견제성으로서의 정체성보다는 교리에 집착한 모습을 보여주어 여의도 공보이외에 교리공보로서의 정체성을 갖는다.  신동하기자는 한기총에서 삼신론과 월경론으로 비판받은 최삼경과 이단감별사옹호기자 침례교도 정윤석을 옹호하는 지면을 할애하였다. 이단건은 신동하기자가 다루어 교리공보로서의 면모를 갖게 되었다.  교리기사를 보면 주로 총회의 결정을 기사화하는 정도에 불과하고, 이단정죄의 기준, 절차와 과정, 교정 등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지 않고 있다. 주로 이단상담사배출, 최삼경옹호 정도이다. 최삼경옹호공보로 전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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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최삼경빙모가 별세한 것까지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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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기자는 사회성이나 역사성보다는 교리성의 기사를 주로 하여 이단감별사들을 옹호하는 기사를 쓰곤하였다. 겉으로는 이단을 박멸하지만 기독공보는 내용은 카톨릭영성을 홍보하고 있었다. 정체성이 없다보니 모순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단을 정죄하는데 앞장선 탁지일 교수같은 경우, 자신이 오히려 통일교를 홍보하였던 것이다. 구춘서교수는 민중신학을 전공한 사람이었고, 황민효교수는 교단의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었다. 교수들의 외국학위에 통합교단의 정체성은 상실되어가고 있었다. 한국기독공보도 장로교의 정체성을 가졌으면서도 기사는 오순절 교단의 기사를 내보내고, 교리는 근본주의, 영성은 카톨릭영성을 내보내고 있었다.

 

한국 기독공보는 순복음교단의 여의도교회 기사를 670여개 싣더니 삼신론와 월경잉태론으로 이단정죄된 근본주의자 최삼경목사를 옹호하였고, 이번에는 세모자성폭행의 기자회견을 주도하여 대국민사기극을 자행한 침례교도 정윤석의 책을 소개하기도 하였다. 정윤석은 예장통합교단에 신천지 스티커를 팔아 이익금을 챙긴 침례교도 이다. 두 사람 모두 근본주의신학을 실천하는 사람들로서 예장통합의 신학성과는 맞지도않는 사람들이다. 한국기독공보의 교파정체성에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외형적으로는 장로교주의를 선택하면서 이면으로는 근본주의와 카톨릭주의를 선택하는 이면과 겉이 다른 '공보영성' 이다. 협동조합영성, 생태영성이 있다면 공보영성도 있어야 한다. 공보영성은 통전적 신학이 아니라 근본주의 신학, 카톨릭영성을 선택했다. 공보영성은 상품까지 홍보했다.

 

5. 상품 공보로서의 정체성

 

한국 기독공보는 종교개혁 기념으로 성지순례와 종교개혁지 방문비를 550만원으로 했다. 그러나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들이나 월사례 300 이하의 신도들은 가기 어렵기 때문에 국내성지 방문 등 면죄부 천로역정 여행상품을 개발하면 의외로 많은 신도들이 참여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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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자본주의식을 쫏는다면  북아프리카 교부들의 성지 방문이나 이라크 아브라함과 노아의 고향방문, 이란의 에덴동산 유프라테강과 티그리스 강 유역, 터어키의 노아방주가 만들어진 아라랏산 등 성지를 포함하여 750만원대로 하면 좋은 상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  

 

한국기독공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면죄부천로역정을 개발하면 더 많은 신도들이 참여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양언론기관이 면죄부 동전, 면죄부 여행상품을 개발하면 한국의 가난한 교인들에게 더 많은 은혜와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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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는 지난 30년 동안 문화관광부에 신고도 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인터넷 뉴스를 내보냈다.  

 

신문을 발행하거나 인터넷신문 또는 인터넷뉴스서비스를 전자적으로 발행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주사무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

 

한국기독공보는 개혁을 추구하면서 자신들은 불법으로 인터넷 신문을 운영해 온 것이다. 한국기독공보는 지면신문은 1970. 7. 8. 일 등록했으나 인터넷 신문은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사용을 해 왔다가 필자가 기독공보로 등록을 하니 뒤 늦게 2016. 12. 22. 등록을 한 것이다. 따라쟁이이다. 그러면서 유사기독공보를 주의하라고 전국 총대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기독공보는 합법인터넷 매체이고 한국기독공보는 불법 인터넷매체 였다.

 

자신들이 합법이라면 인터넷 신문을 등록을 하지 말아야 했다. 이제 와서 인터넷 신문을 등록하는 것은 등록없이 운영하는 것이 불법임을 늦게 알아채고, 합법을 추구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지금까지 불법적으로 운영해 온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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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조는 CBS가 교회갱신보다는 눈앞의 이익에 앞장 섰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한국기독공보는 경영진을 비판할만한 노조하나 없었다. 이제라도 천영호사장은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장로교정체성에 벗어난 관광상품홍보에 대해서는 사과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교단은 일치와 포용성, 개혁성을 추구하는 통전적 영성을 추구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기독공보는 근본주의 영성, 오순절 영성, 카톨릭영성을 선택하고 있었다. 이외에 공보영성으로서 비사회성, 비역사성, 교리성, 상품성 공보로서 정체성을 띠고 있었다. 장로교영성은 한국기독공보와 관련이 없었다. 장로교 영성대신 오순절과 카톨릭을 중시했고, 통전적 신학대신 근본주의 신학을 선택했고, 헌신과 봉사적 영성보다 상품홍보적 영성을 택했다.    

 

이는 경영자들과 기자들, 임원, 이사들, 주필, 교수들이 장로교단에 대한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기때문에 과거 한국기독공보는 나라와 민족의 근현대속에서 동고동락을 해온 신문이지만 지금은 교단의 특권층과 기득권자들과 함께 동고동락을 하지 않는지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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