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총회, 호남시대 열렸다

그러나 대부분 진영논리보다는 중도성향

편집인 | 입력 : 2020/09/28 [11:19] | 조회수: 85

 

 

 

105회 총회는 총회장도 호남출신이고, 18개 상임부서에서도 9개 부서의 장이 호남출신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호남시대가 열린 것이다. 

 

명성교회수습전권위언회 수습철회건에 대한 헌의도 11개 노회중 전북, 군산, 전남, 순천, 순천남 노회로 5개 노회가 차지하였고, 영남권에서는 부산남노회정도만 헌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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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으로 호남출신이 강세였지만 이번 부장들은 명성교회와 관련해서는 호남출신이라도 대부분 노골적 반명성출신은 없고, 대부분 중도성향을 띠는 사람들이 당선되었다.

 

특히 호남출신으로서 헌법위원장, 재판국장을 독차지하여 호남출신들이 법리부서의 주요 요직을 차지했다. 헌법위원장은 의외로 비법률가인 이진구목사가 당선되었고, 재판국장은 김준호목사와의 각축끝에 이종문목사가 당선되었다.

 

새봉천교회건과 관련한 파행파들이 밀렸다. 정치부장은 예상을 깨지 못하고 호남출신 김연현, 양인석목사가 고배를 마시면서 이성주목사가 당선되었다. 

 

다음은 각부서장 조직도이다.   

 

 

 

http://kidogkongbo.com/2484

카톨릭으로 가는 예장통합

 

http://kidogkongbo.com/2482

적법한 절차 따른 총대 2/3 이상의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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