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이사장, 장경덕 목사 사퇴해야

기우제 불법투표 책임지고 물러나야

편집인 | 입력 : 2020/10/12 [07:53] |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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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장신대 총장이 재임될 때까지 7번씩 투표를 하여 인디언 기우제 투표를 유도한 장신대 출신 이사들은 양심을 갖고 이사직 사퇴를 해야 한다. 장경덕목사는 임성빈 목사와 학부 동기이다. 장신대이사회는 사실상 장신대 동문회였다. 인사위원장인 전세광목사는 임성빈총장과 군목동기 이다.

 

장경덕 이사장은 강동노회 노회장이자 장신대 이사장으로서 총장선출과 관련 임성빈총장이 될 때까지 7번씩이나 투표를 하게금 한 것은 교단헌법상 인선을 위해 3번 이상 투표를 하지 못하게 하는 교단헌법을 위배한 것이다. 그런데다가 가부동수는 탈락한 것인데 탈락한 사람을 놓고 총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7번씩 계속 투표하는 것은 불법을 조장한 것이다. 

 

7:7 가부동수가 된 임성빈 목사나 윤철호 교수 모두 총장선출에서 탈락자들이다. 5차례나 과반수에 미치지 못하는 결정을 이사들이 한 것은 두 사람 모두 장신대 총장에 적합하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총장인선절차부터 하자를 불러일으켰다. 임총장이 과반수 이상 되었을 때도 다른교수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한명만 놓고 투표한 것 조차가 불법을 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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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장신대 교수평의회는 "전적으로 이루어진 이번 결정은 여러가지 면에서 문제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무엇보다 어떤 결정은 잠재적 후보의 입후보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그 정당한 후보들의 피선거권을 박탈한 선례를 남겼다는 점에서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입후보 기회를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선의의 경쟁을 통한 학교발전의 계기를 상실하는 것일 뿐만아니라 절차의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총장이 대내외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결정이었다고 판단합니다"고 하면서, "총장연임결정을 재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고 했다.

 

따라서 총장인선절차와 관련하여 처음부터 불법과 절차하자를 불러일으켜 온 이상 장경덕목사는 모든 책임을 지고 장신대 이사장을 사퇴해야 한다. 잘못된 행정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잘못된 행정에 동참한 장신대 이사회 인사위원장, 장신대 출신 이사들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해야 한다. 사퇴를 하지 않고 이사직을 계속 수행하겠다는 것은 교단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양심의 자유를 거부하는 후안무치이다. 장경덕목사가 외설교수를 거룩한 강단에 세운 것도 잘못된 행정이다. 

 

정동섭은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을 추천해고 책판매를 위하여 강연을 하기도 했다. 최삼경과 장경덕목사는 이러한사람을 거룩한 강단에 세워 책을 판매하게 하였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일부내용을 보면 포르노 섹스교과서 이다.  

▲     ⓒ 법과 교회

 

 

 당시 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외설교수 정동섭

 

▲     ©법과 교회

  © 편집인

 

▲     ⓒ 법과 교회

 



장신대 이사회는 장신대 동문회

 http://www.kidogkongbo.com/2497

 

장신대 기우제 이사들은 사퇴해야

 http://www.kidogkongbo.com/2468

 

 영락교회 김운성목사까지 임성빈총장 재임에 가세

 http://www.kidogkongbo.com/2487

 

장신대 이사회, 인디언과 함께 춤을

http://www.kidogkongbo.com/2401

 

최삼경, 외설교수 정동섭 초청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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